'장대군'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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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태가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 지는 요즘 기지개를 켜고 다시 일어나려는 언론사인
'시사IN'에서 독자와 함께 블로그를 만드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부터 거짓말을 조심하고, 바른 말과 행동을 하기 위해서 바른 언론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신청하고
오늘부터 새로운 주소인 http://monopiece.sisain.co.kr 으로도 제 블로그에 오실 수 있습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언론통제를 받았던 시사저널 사건을 과오로 삼고 대한민국 언론은 다시 한 번
바른 정보를 바르게 전달해야 한다는 점을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론은 정보 전달에 있어서 언론을 받아드리는 사람들에게 알기쉽고, 재밌고, 유익하고, 정직하고, 빠르게
전달하는게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변을 보면 제가 언급한 부분보다 자사의 이익이나
어떤 특정집단과 정치세력을 옹호하고 비판할 줄 모르는 언론들이 늘어나면서 자신들의 역할과 역량을
무시하고 있는 부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정보가 진리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대중을 무아지경 속으로 몰고 있는 현상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색깔을 들어내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사실을 왜곡하고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항변하는 언론사들이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지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입니다. 만약 그런 단체나 언론이 있다면 바른 정보를 보도하게 하고, 고치고, 반복적인
일이 발생되면 문제제기나 정정을 통해서 바꿔나가야 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국내 언론사들이 장악한
시스템 덕분에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통해서 수정해 나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움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시사IN을 후원하고 바른 정보를 보도 할 수 있도록 언론의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켜 볼
것이고, 그런 역할을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할 수 있도록 돕도록 하겠습니다.
시사IN의 블로그 행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시사IN 공식 블로그 : http://blog.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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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0
pm 7 : 43
긴급 수정사항 : 축제라는 곡이 잘못 소개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축제라는 곡을 다시 링크했습니다. 잘못된 음악을 알려드려서 송구스럽네요...-_-;
퇴근하려다가 한 번 들어보려고 재생을 눌렀는데...전혀 다른 곡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벌써 두번 째 소개라면 두번 째가 되곘습니다.
김수철 선생님의 30주년 기념콘서트의 두번 째 공연사진을 소개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곡은 김수철 선생님이 작곡 하신 축제라는 곡을 배경음악으로 소개합니다.
김수철 - 축제
하나 말씀을 드립니다만...
과연 국내 최고 가수인 조용필, 서태지가 공연을 한다고 객석에까지 나와서 음향 체크를 직접 하는 경우가 하는 경우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지만...국내 공연 여건상 그런 경우는 정말 전무하다는 당시 음향감독의 말을
들으니 그렇구나 라는 공감을 했었습니다. 2천석의 관객을 모을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경우도 음향의 질을
제대로 경험 할 수 있는 곳은 VIP석, R석에 맞춰서 음향을 세팅한다고 귀뜸했습니다.
결국 전체 객석의 80퍼센트 이상의 관객은 제대로 된 음향을 느낄 수 없는 공연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는 국내 공연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개선되고 수정되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은 음향관계자와 뮤지션들이
신경을 쓰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음향과 관계된 부분은 자신들의 경험상의 느낌을 표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 정말 아쉽다는 표현을
하고 싶고,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조금 오버된 표현이지만...국내 공연, 어떤 공연을 보시더라도...연주를 하는 뮤지션이 객석까지 나와서 음향 체크를 하고 그 음향이 마음에 안든다고 음향감독을 질책하는 모습을 처음 경험 해 봤기 때문에 사실 적잖이 놀랬던 기억입니다..^^;
공연의 음향과 음악도 손수 체크하셨지만 결국 모든 객석에서의 완벽한 음향세팅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것은 이런 움직임을 아직도 신경쓰고 계시다는 부분에 있어서 다행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김수철 선생님이 만든, 손 댄 음악음 그나마 들을 만 하고, 퀄리티가 높다 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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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작은거인 김수철 사진전 #1
2008/05/30 19:50
작년 그러니까 2007년 4월에 인연이 닿아서 김수철선생님과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게 되었고, 인연이 되어서 김수철 데뷔 30주년 콘서트를 6월에 기획하고 진행하시게 되었는데 제가 그 공연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 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저에겐 큰 경험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사진 촬영 경험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아래 보여드리는 공연은 2007년 6월 1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던 '영원한 젊은 그대' 김수철 선생님의 데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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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5/31 13:10
김수철 선생님 모습을 보면 30년동안 음악을 하셨다는게 사실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그간의 일들을 정리하는 글을 읽었는데 다시 한 번 뿌듯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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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5/31 13:11
아마 다음이라도 소개 해 드리는 음악을 들으시면 아시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 유명한 곡...치키치키차카차카...로 시작하는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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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aa 2008/05/31 10:32
모노피스님 덕분에 토요일 아침을 아저씨 음악으로 채우고 있습니다.ㅎㅎ
한대수아저씨,김도균아저씨,김덕수(아저씨라 해도 될지 모르지만 아저씨란 호칭을 워낙 좋아하니깐..) 사진도 잘 보고 가요. 모두 좋아하는 분들이에요. ^^
(한대수 아저씨 버전으로)'양호'한 주말 보내세요..ㅋㅋ
참, 양해도 없이 링크 가져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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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5/31 17:50
칭찬하시니 일단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이 조금 빠르게 뛰구요... 손에서 땀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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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생겨나면서 각광을 받았던 분야는 인물을 찍는 것으로 관심이 높았지만 점차 일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담는 작가들이 많아졌고, 아름다운 풍경을 대체하는 작품도 여럿 눈에 띄게 됩니다.
풍경을 찍는데는 디지털카메라의 차가운 느낌보다 포근하고 조금은 털털한 느낌의 필름을 사용하는 것도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필름작업을 위해서 제가 몇 년전 구했던 카메라가 롤라이플렉스였습니다. ^^:
롤라이플렉스라는 카메라의 매력에 푹 빠져 있을 때 회사의 선배 상가에 갔다가 인사를 드리고
잠시 빠져나와서 찍었던 풍경입니다. 해가 지고 있었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었던 기억이네요.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
음악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정태춘 선생님의 '애고, 도솔천하'인데 좀 컨츄리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밤에 들으면 눈물이 나는 곡이기도 합니다.
사실 보여드리는 사진이 3장이지만 20장이 넘는 사진들입니다.
며칠전 필름 스캔을 하려고 보니 스캐너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선이 사라져서 한참을 찾다가 포기했습니다. -_-
스캔을 하게되는 날 모든 사진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6. 청양. 롤라이 플렉스
2006. 청양. 롤라이 플렉스
2006. 청양. 롤라이 플렉스
롤라이플렉스로 흑백사진을 많이 담아보진 않았지만 특유의 느낌 덕분에 칼라사진, 흑백사진 모두 표현을
멋지게 해 줍니다. 찍는 것이 번거롭고 자동 노출계의 부재로 사진을 찍을 때 마다 노출을 측정하고 손으로
단단히 고정을 하거나 삼각대에 두고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결과물을 한 번 만족하기 시작하면
카메라를 놀 수 없을 정도의 매력에 빠집니다. ^^
여행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기엔 부족함이 없는 명기 중 명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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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야 책상에 앉았습니다.
많은 토론은 아니었지만 요새 광우병과 정부, 쇠고기와 협상에 대한 내용들은 인터넷과 언론에서 많이 다루어져서
인터넷을 이용하시고, 블로그나 홈페이지, 뉴스 등을 보시는 네티즌, 시청자 여러분이 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면...저는 김진혁PD가 아니고 자산관리팀에서 근무하는 장대군이란 직원입니다.
취미로 사진을 하고 있고,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운영한지 10 여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하시고, 좋은 말씀을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많은 분들을 볼 것 없는 블로그로 발걸음을 돌리게 해서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오늘 제대로 방송이 되었는지 확인도 하지 못하고 책상에 앉아서 이렇게 글을 적고 있으니
바로 내가 사는 곳이 현대사회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보여준신 파급효과와 정의와 알권리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어서
짜릿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시청자의 소중함과 정의가 아닌 것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마 내일은 지식채널e의 김진혁PD와 더불어 몇 분과 다시 대화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방송이 제대로 방영 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그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분들은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EBS에서 직접적인 방송제작에 참여하지 않지만 간접적인 도움을 주고, 행정일을 하고 있고,
또, 그 일을 성실하게... 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덧 1. 많은 리플을 달아주셨지만 일일이 답변을 못드릴 것 같습니다.
덧 2. 아래는 이전까지의 진행되어 왔던 부분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침에 적은 글과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 몇가지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회사 내부적으로 회의를 해서 다시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결정이 되었습니다.
지식채널e의 본방송은 나간 상태였고, 아침에 언급한 문제는 재방송의 방송불가를 언급했던 글 임을 밝힙니다.
먼저 네티즌, 시청자 여러분의 방송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되었고, 이 문제를 통해서 EBS가 다시 한 번
자성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은 분명합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확인을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0. EBS는 목요일, 금요일에 지식채널e의 방송을 가능하게 결정했고, 내일 공정방송위원회를 통해서
그간 있었던 일들에 대한 재검토 및 수정을 할 예정입니다.
1. 청와대, 이명박정부의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청와대와 이명박 정부의 어떤 외압에 의한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전 포스팅에는 이런 우려섞인 부분을 언급하지 않아서 일부 덧글에서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신의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2. 회사 자유게시판에 있는 글을 인용하는 것에 있어서 제 개인적인 입장은 펌이 가능하다 생각했지만
우선 해당 작성자의 의견을 묻고 허락을 받은 후 올리는 것이 과정적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금 해당PD, 노동조합에서 회의를 하고 온 상태입니다.
3. 사측과 노조측에서 저의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압력을 행사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회사 내부적인 일로 회의가 더 절실하게 필요했고, 공정방송을 위한 토론도 없었던 부분이 제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런 점이 해결됨에 따라 우선 해당 포스팅을 비공개로 묶어두고 퇴근 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그 포스팅을 삭제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내부적인 일이 외부로 공개되는 것이 좋지 않다는 점은 저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일이 또 발생된다면 개인미디어인 제 블로그를 통해 사실을 바탕으로 포스팅을
작성하여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포스팅이 사라지게 되어서 유감입니다만 자기 자식이 세상에서 가장 어여쁘게 보이듯이 저도 회사를
위해서 허물과 상처를 공개에서 비공개 하는 것에 대해 배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더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제 생각을 밝힐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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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역시나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고 있네요
2008/05/15 16:15
못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현정부가, 의원이라는 작자들이 나와서 매번 입버릇 처럼 얘기하는 정보가 아닌 사실의 나열이 왜 방송 금지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거짓말만 하다보니 이제 자신들이 얘기하는 '사실'이 뭔지도 헷갈리나 봅니다 방송, 언론에 대한 정부의 통제... 이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나 있었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세상이 거꾸로 가는 모양입니다 전세계 아직 어디에서도 만들지 못한 타임머신을 국가 차원에서 만들어낸 이번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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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광우병 다룬 지식채널e 외압 의혹
2008/05/15 20:34
오늘 아침 한 블로거로 인해 퍼진 EBS 지식채널e의 광우병 관련 영상 '17년 후' 외압 의혹. 아래는 관련 글이다. (원문인지는 확실치 않다) 205877 번 : 현 정부는 언론 탄압의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신지요? 지식채널e 담당pd 김진혁입니다. 오늘 저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을 겪었습니다. 지식채널e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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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이고이의 생각
2008/05/16 09:15
EBS지식채널 외압을 다뤘던 포스팅이 사라진 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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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EBS 서버에서 삭제된 〈17년 후〉
2008/05/16 10:20
EBS에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방송 지식체널e 그리고 5월 13일부터 방영된 것이 영국 이야기를 다룬 <17년 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울레퀴엠님의 글을 살펴보니 EBS에서 정부의 비위를 거스를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이 프로그램의 방송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관련 글은 소울레퀴엠님의 글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감상해 보시고, 정말 그럴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ps. 광우병에 대해서 잘 작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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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2008/05/15 16:09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봤던 그 포스트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 만큼 희망을 갖게 됩니다.
정말 제발 그것이 진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었거든요.
광우병에 걸리는것보다 더 무서운 일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막대기 2008/05/15 16:39
거짓도 아니고 사실에 기초해서 만든 방송이 재방송 불가-그것도 스스로의 검열에 의해서 -라는 결정자체가 먼저 통탄스로운 일이지만 어찌됐든 다시 방송하기로 했다니 그나마 다행이군.하지만 회사를 위해서 공개를 비공개하는 배려를 하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그것이 회사내부문제에 국한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이번 건과 같은 일은 분명히 시청자들의 권리와 관련된 문제니 만큼 ,몇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었다 해도,이번 처럼 공개하는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해. 유인촌의 물갈이 발언과 2MB와 코드 맞추라는 엄포가 그만큼 효력을 발생했다는 것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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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