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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0 도메인 등록과 자동로그인 기능
- 2008/03/06 디지털뉴스 이용 규칙은 과연 네티즌을 위한 규칙인가? (4)
- 2008/02/29 블로그의 역 방향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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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4 구글 광고를 삭제 했습니다. (2)
- 2008/02/01 티스토리 초대 합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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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4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36)
- 2007/12/10 이 곳으로 옮겨 가는 이유 (2)
6. 21. PM 3:56
5장 정도 남아서 다시 초대를 해 드리겠습니다...^^
6월 초대장을 받았는데 아직 초대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10여분 정도 초대가 가능합니다.
비밀글로 자신이 만들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선착순으로 초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monopiece.tistory.com/155
이번 주 비가 계속 내린다 합니다. 조금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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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전시에 조심!
오늘은 추가근무를 할 것 같아서 점심을 먹고, 다시 제 책상에 앉았습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걸려있는 여러가지 포스팅을 읽으면서 몇 차례 의아한 표현과 글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글 줄을 열었습니다.
수많은 글쓰기 방법과 표현이 존재하고 자신이 선호하는 방법으로 글을 적고, 동감의 추천을 받는다던가?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하나로 일치시키기도 하고, 정말 수긍이 가는 내용의 덧글도 받아 보신 경험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어떤 블로거나 포스팅을 지칭해서 욕되게 하거나 지적하는 것이 아닌 이 블로그사회에
주인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지키거나 심사숙고 해서 작성되어져야 하는 포스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자라는
측면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왜? 이 글을 시작했는지를 밝히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첫째, 글의 문맥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촛불시위의 찬성쪽 의견을 이야기 하다가 어떤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반대쪽 이야기를 늘어 놓고 이것은 찬성하고 이것은 반대하고 결국 열심히 하자라는 식의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포스팅들이 있습니다. 즉, 찬성 - 반대 - 찬성 - 반대 - 찬성, 반대와 같은 경우처럼
자신의 주장에 대한 핵심내용에 대해서 부실하다보니 문맥이 이상하고 주제를 많이 벗어나거나 제목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포스팅의 글을 적어버린 경우입니다. 좋은 포스트의 경우 문제 제기를 비롯해서 앞뒤 문맥이 확실하고,
마무리도 깔끔해야 많은 분들의 지지를 받으리라 생각합니다.(물론 지지를 받으려고 글을 적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둘째, 저작권에 대해서 너무 모른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지금 얼핏 본 포스팅 중 절반 이상이 인터넷 뉴스의
사진을 무단 복제해서 자신의 글에 섞어 놓고 포스팅을 작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대가 좋아져서 사진하나
갖다 붙이고 다시 삭제하는게 일이 아닙니다만 촛불시위와 시민들, 청와대, 이명박 등을 욕하는 분들이 주장하는
불법에 대한 지적이 좀 웃긴 설정처럼 보입니다. 포스팅 자체가 불법이고, 저작권을 심하게 역행하고 있어서
나중에 정말 공격당하기 딱 좋은 케이스입니다. 인터넷 글의 특성상 수정과 삭제가 편리하지만 마음만 먹고
달려 든다면 스크린캡춰, 합성등을 이용해서 제3의 공격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 뉴스를 이용하실 때 읽어봐야 할 글 : http://monopiece.sisain.co.kr/86
셋째, 방문자는 늘리고, 댓글은 없고, 반복적인 글의 난발.
이 부분에 있어서 저도 피해 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촛불문화제에 참석 해 보니 독특하게도...아니 예상은 했지만
튀려고 하는 사람, 튄 사람, 튀었던 사람 가지각색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튀는 제목, 튀는 내용, 번뜩이는 아이디어, 재치있는 발언 등 다른 시선으로 보면
안좋게 보일 수 있는 포스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 포스트가 인기가 없는 것은 이런 점을
더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자성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포스팅에도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많은 방문자에도 불구하고 덧글은 0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거의 비슷 한 것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넷째, 무턱대고 까! 를 연발하는 블로거가 있습니다. 촛불문화제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함부로 말하지 말고, 댓글도
달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심한 욕설과 유언비어로 네티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일 우려되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 법적인 해석과 어떤 법정 소송으로 이어진다면 큰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확한 논리나 사실을 기본으로 해서 포스트를 작성하고, 다시 검토하고 문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아쉽더라도 수정하거나 삭제하고 자신의 논지를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제일 위험한 연예인의 사진들. 내용과 주제, 뉴스기사를 그대로 복제하고 사진까지 담아서 그대로
자신의 블로그에 친절하게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인터넷 뉴스를 키보드, 마우스로 뚝딱 복사해 오신 것은
좋은데 나중에 뒷감당을 어찌 하시려고 그런 일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내용을 참조해서 포스트를 작성하고
자신의 생각과 주변 상황, 경험등에 대해서 소개가 있으면 참 좋겠지만 많은 분량을 계속 복제, 태그를 적고,
사진을 복사하고, 광고를 눌러주길 희망하시는 분들은 특별하고, 주의깊게 저작권과 관련해서 조심하는 것이
좋으리란 생각입니다. 분명한 것은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단복제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앞서 언급한 내용을 지키지 않았다고 해서 기본을 모르거나 해당되는 분(저를 포함해서)들을 심하게 비판하고
질책하려는 내용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혀 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의 주인공이고, 어떤 글에는 위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두 조심하고, 바른 글쓰기는 물론 블로거로의 역량과 책임을 갖자는 의미로 나열을 해봤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감동을 준 포스팅이라도 법적인 테두리에서 법으로 부터 구속당하고
법정에서 불리한 입장으로 판결을 받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블로거들이 먼저 반성하고 제대로 준비해서 포스트를 작성하고 발표를 해야 올바른 정보와 뉴스가
공유 되리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저작권과 관련해서는 아무리 친절한 신문사라 할지라도 기업의 이익과
정보의 보호가 우선되기 때문에 조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내용이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몇 달간 지켜본 포스팅과 블로거들이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계신 것 같아서 한 번 짚어보고 문제를 들어내 놓고 이야기를 해보자는 생각에 적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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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군 2008/06/11 19:40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실제로 블로그를 포스트 하는 많은 이들은 단지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하고자 하는 열망 뿐이지 제대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 하는데에는 아마추어적인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모두 아마추어이지만요!
다시한번 제 글쓰기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monopiece 2008/06/11 21:12
날때부터 프로는 없습니다만 프로의 글이나 사진을 무단으로 옮겨오는 행위가 근절되고, 이런 것들을 계기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가 줄어들고 판도 바뀔 수 있을 것 입니다. 서로 고민하고 반성하면서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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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6/12 17:07
글을 적어 나가면서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런 과정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차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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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태가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 지는 요즘 기지개를 켜고 다시 일어나려는 언론사인
'시사IN'에서 독자와 함께 블로그를 만드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부터 거짓말을 조심하고, 바른 말과 행동을 하기 위해서 바른 언론을 후원한다는 취지로 신청하고
오늘부터 새로운 주소인 http://monopiece.sisain.co.kr 으로도 제 블로그에 오실 수 있습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언론통제를 받았던 시사저널 사건을 과오로 삼고 대한민국 언론은 다시 한 번
바른 정보를 바르게 전달해야 한다는 점을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언론은 정보 전달에 있어서 언론을 받아드리는 사람들에게 알기쉽고, 재밌고, 유익하고, 정직하고, 빠르게
전달하는게 제일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주변을 보면 제가 언급한 부분보다 자사의 이익이나
어떤 특정집단과 정치세력을 옹호하고 비판할 줄 모르는 언론들이 늘어나면서 자신들의 역할과 역량을
무시하고 있는 부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정보가 진리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대중을 무아지경 속으로 몰고 있는 현상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색깔을 들어내는 것에는 동의 합니다. 하지만 사실을 왜곡하고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항변하는 언론사들이 과연 우리에게 필요한지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 것 입니다. 만약 그런 단체나 언론이 있다면 바른 정보를 보도하게 하고, 고치고, 반복적인
일이 발생되면 문제제기나 정정을 통해서 바꿔나가야 하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국내 언론사들이 장악한
시스템 덕분에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점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통해서 수정해 나가야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움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시사IN을 후원하고 바른 정보를 보도 할 수 있도록 언론의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켜 볼
것이고, 그런 역할을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할 수 있도록 돕도록 하겠습니다.
시사IN의 블로그 행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시사IN 공식 블로그 : http://blog.sis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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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가입한지 7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열심히 활동을 한 덕분에 우수블로그가 되었습니다...라고 적고 싶지만...
사실 모든이들이 바라는 일은 아닐테고, 선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제기된 포스팅만 수십건이 되는
우스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바라 볼 때 마다...
아! 블로그에도 한우의 등급처럼 등급이나 등수를 줄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이드바에 우수블로그..배너를 달아보자는 생각을 미쳐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저에게 댓글을 적어 주셨던 '사춘기소년' 님의 '우수 블로거 되는 방법' 이라는포스팅을 보고 난 후
재밌겠다 싶어서 한 번 달아 봤습니다.
배너는 사이드바의 가장 오른쪽 하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우수블로그' 보다는 '비우수블로그'가 더 정감이 가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5월에는 야구장 한 번 가야지 했는데 시간내서 가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얼마 남지 않은 5월입니다. 이루지 못했던 작은 일들...예를 들면 소풍가기...이런 일들을
계획하고 실행 해 보시길 바랍니다...^^
봄 바람이 따스합니다.
덧 1. 혹시 누가 검정이나 회색바탕의 배너는 갖고 계시지 않은지요?
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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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삐딱하게' 우수 블로거 되는 방법.
2008/05/22 12:54
몇몇 분들이 제 블로그 사이드바의 비우수 블로거 배너에 대해 문의를 주셨더군요. 그러니까 대개는 너무 웃기다면서, 직접 넣은 거냐는 말씀이셨죠. 설마요. 아무리 우수 블로거 상장이 탐이 난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민망한 짓을 직접 할 리가 없잖아요. 티스토리 담당자에게 엊그제 받은 거랍니다. 마침 우수 블로거 선정 담당자가 아는 분이더군요. 이런 말까지 하긴 좀 그렇지만, 그녀는 제 첫사랑의 전 애인이었죠. 그거, 우수 블로거 배너 말이지. 하나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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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우수 블로그가 되어보자
2008/05/30 21:23
(아주 장엄하게 읽도록) 알다시피 극히 일부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본인의 블로그는 평생해도 '우수 블로그'가 못될지도 모른다. 아니..바라지도 않았다. 그러나 설사 그랬다해도 뭔가모를 소외감이 드는 건 부인할 수 없었던 현실...그간 얼마나 많은 맑은 영혼의(?) 블로거들이 '우수 블로그'라는 유혹에 무릎을 꿇고 말았는가! (나오지도 않는 눈물 훔치며...) (강한 어조로...) 그렇다!... 우수 블로그만 블로그더냐! 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