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들었던 라디오에서 나즈막히 속삭이듯 부르는 노래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소규모 아카시아밴드..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2인조 밴드였습니다. 이름에서 묻어 나오듯 인디성향의 느낌과 맑은 느낌은 음악 덕분에...예전에 가끔 했었던 라디오 듣고 음반 지르기 신공으로 이들의 1, 2집 앨범 두개를 사두었습니다. 와이프가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어보라고 들려줬던 CD를 저번주 일요일에 교회에 가면서 다시 듣게 되었고, 또...지인이신 도원형의 홈페이지에 인터뷰 기사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양해를 구하고 이렇게 옮겨 왔습니다...^^ 소규모 아카시아밴드의 느낌은 뭐랄까 참 신비롭고 애잔한 느낌과 더불어 맑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약을 먹은 느낌입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슬픈 사랑 노래 이 포스팅의 아래 내용은 컬쳐뉴스에서 대중음악평론가로 활동 하시는 '나도원'님의 글을 옮겨 온 것 입니다. 퍼가실 때 출처나 작성자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원문의 내용의 링크 : http://www.culturenews.net/read.asp?title_up_code=004&title_down_code=003&article_num=8895 |
| 편집 : [박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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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2/05 16:28
다른 곡도 소개 할 수 있으면 소개 할께요...^^;
담백하고 오묘하고 그렇습니다.
실제 곡들 중에 고양이 스런 느낌...간질간질한 느낌이
드는 곳들이 몇 곡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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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괴물 2008/02/09 22:41
으음... 이거 아무래도 질러야겠습니다. 음반이 있을지...
이 팀 이름은 전부터 들어왔지만 음악은 처음 접하네요.
너무 좋아요.
덕분에 주머니가 가벼워집니다. ㅠ.ㅠ
헉... 지금 코러스부분.... 환상이네요.-
장대군 monopiece 2008/02/11 09:16
우주괴물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좋은 소개를 드린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음악이 있어서 좋은 날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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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원 _ 대중음악평론가. 밴드 뮤지션으로 활동하다 비평계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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