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개설하고...갤러리에 제가 찍힌 사진들을 모았는데
이제 홈페이지보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라는 티스토리에서 생각 할 때 기특한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문서정리를 하려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U2의 음악으로 샤워를 하고 있어요. ^^
언제 회사 컴퓨터에 있는 내 사진을 주르룩 올려보자는 생각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늘은 잠시 틈을 이용해서 제가 자화상을 찍었거나 찍힌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그냥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생각만 해주세요.
마구 악플을 달고 싶더라도...ㅜ.ㅜ
주말에 죄송합니다. 식사를 하신 분들에게는 더더욱 죄송...^^
음악을 플레이 시키시는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U2 - With or Without You
1, 2 번째 사진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살이쪄서 슬픈 사진입니다. 사진모임 동지에서 세미나 당시 이야기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세미나 마치고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인데 몸에서 광채가...!! 이야기님이 찍어주신...
장위동에 살 때 가을에 야근하고 집에 오면서 찍은 자화상입니다. 단풍잎이 무척 이뻤습니다.
제롬님이 찍어주신 소중한 사진입니다.(긴급수정) 미안해요..ㅎㅎ
레떼클럽의 우체부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삼각대로 찍은 레떼클럽 출사 단체사진입니다. 번개형식이라 몇 분 안오셨지만 재밌었던 기억입니다.
똥막대기님이 찍어주신 열광적인 무대의 모습입니다. 당시 불렀던 곡이 Weekend 였습니다...ㅡ.ㅡ;;
일우 겨울학교로 기억됩니다. 세미나 후 질문하는 모습입니다. 옆에 분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레이소다 mika님의 사진입니다. 작년부터 제가 파마를 했었는데 파마하기 전 아주 알흠다운 모습이죠.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가장 많은분들께 축하를 받았고 역시 옆에 분(초등학교 동창의 와이프)분위기가 심상치 않지요..이런게 사진의 매력인가? 싶기도 합니다.
아주 코믹한 청첩장입니다. 30대이하 분들에게 웹상으로 배포했던...^^
만년 수비수와 후보로 활약하고 있는 축구단의 기념촬영입니다.
여름으로 기억하는데 한대수선생님과의 기념촬영입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했죠? 덩치가 크셨어요..ㅜ.ㅜ
돌위에 올려놓고 찍은 일몰+셀프 사진입니다. ^^
상상마당에서 개최했던 사진전사진입니다. 제롬님께서 찍어 주셨습니다.
앞에 분이 첫사진의 앞에 나오셨던 분과 같습니다. 이름하여 똥막대기님.
이런 자세의 사진은 좀처럼 보기 힘들죠...
제가 찍은 사진은 어디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역시 제롬님의 사진
블랙홀 공연전에 주상균형님과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롤링홀에서 첫 만남을 가졌던...
종로의 오존이라는 단골집 화장실에서 한 컷 찍은 사진입니다. 뒤에 계신 분은 쉬야를 하고 계신 고등학교 동창 또자니님 ㅡ.ㅡ;;
안성에서의 셀프장면입니다.
일본에서 셀프로 찍은 신혼여행 사진 중 하나입니다. ^^
다음에도 한 번 모아서 올려볼까 생각 해 봅니다.
사진의 장점 중 하나는 일단 찍어두면 기억이 되고, 훗날 미소를 짓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당시의 기억과 자신의 마음과의 교감, 또는 공감이 오버랩 되면서 우리는 여행을 떠나려고
짐을 싸고 준비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 내 사진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식이 필요할지도... (12) | 2008/06/18 |
|---|---|
| Capitalism #16 ~ #20 (6) | 2008/04/23 |
| 저의 웨딩사진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4) | 2008/04/22 |
| 거짓말쟁이가 성공하는 세상을 비꼬다. (7) | 2008/03/27 |
| 나를 찾아보자. (20) | 2008/03/17 |
| EBS 시대의 초상 - 김수철 (4) | 2008/03/04 |
| 마하트마(MAHATMA)의 EBS-SPACE 리허설 무대 (6) | 2008/02/26 |
| Capitalism #11 ~ #15 (10) | 2008/02/18 |
|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6) | 2008/02/05 |
| 태안 삼성중공업 기름 유출사고 - 내가 사는 세상 (6) | 2008/01/29 |
| 개그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6) | 2008/01/28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93
-
Subject 이노 횽아 ♡ 더컨 할부지
2008/03/16 17:45
클릭하면 커짐. 잘 생긴 두 사람... . . . Hasselblad 503CX Carl Zeiss CF 80mm Tripod Kodak ProImage 100 Epson V700 Silverfast 6.5.0r3d
-
Subject 다이어트 어떻게 할까?
2008/05/13 11:11
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
-
-
-
지나가다가 2008/03/15 20:58
돌 위에 올려 놓고 찍으신 사진 - 예술이네요. 지나가다가 사진만 보고 그냥 가기 그래서 몇자 남깁니다.
사실 돌 위에 올려 놓고 찍으신 사진이 너무 인상적이라...그냥 지나갈 수가 없더군요 ㅎ -
-
장대군 monopiece 2008/03/17 09:19
스틱스님 안녕하세요...^^
언제들어도 좋은 U2 저도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청첩장 만들면서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기억입니다.
한 주 시작이니 즐겁게 웃으면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
-
장대군 monopiece 2008/03/17 09:18
토요일엔 열심히 축구를 했습니다.
집에와서 몸무게를 쟀는데 1kg정도 빠졌더라구요.
일요일 열심히 먹어서 그대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이어트 생활 지켜봐 주시길...
-
-
-
-
Yasu 2008/03/26 23:45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레이소다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가장 사진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명하신 분 아이디도 보이네요...^^-
장대군 monopiece 2008/03/27 00:22
야수님 재밌는 인연이네요.
오후에 야수님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사내 동호회가 생겼다고 포스팅을 올리신 것 같은데..
맞죠? 제가 다니는 곳에 디카동이 존재하지만 그 활동이 미비해서 저는 가입을 안하고 있거든요..^^;
아까 글을 남기려다 일 때문에 창을 닫았는데
인연 참 묘하네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monopiece 2008/04/26 19:18
Fantasmata님 감사합니다...^^
둘은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
비가 좀 내리던데..주말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
바람노래 2008/08/21 08:09
아, 결혼하셨다는 사실과 기독교인이라는 사실과 사진생활을 오래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집단 일우부터 시작해서.ㅋ - 사실 일우하면 김홍희씨밖에 생각이 안납니다.ㅋㅋ
(죄다 서울에서만 가능한 일.ㅡㅜ)
허참, 그런데 아이디어가 기막히시네요.
청첩장을 저렇게 돌리시다니.ㅎ
전 언제 돌려 볼 것인지.ㅡㅜ
(이번에 받은 것 때문에 또 어디론가 가야합니다...윽)
저도 이제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받기만 하는건 너무 미안해요.ㅋ-
monopiece 2008/08/21 09:15
일우의 본거지?는 부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홍희 선생님이 부산에 계시고, 일우 학당과 기수 모집도 부산에서 주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요.
저는 온라인 회원에 몇번 인사드린 불량제자 정도 됩니다.
오프라인 청첩장은 저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
저도 청첩장 관련해서 응원하고 싶네요...ㅎㅎ
-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