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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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일본
우리가 보는 일상과 여행에서의 경험을 통한 보는 즐거움은 어디까지가 해석 되어지고 있는 것인가?
어디까지 해석 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것이 궁금한 시점입니다.
우리 삶에 과연 정답이란게 있을까요?
서로 다른 종교를 믿듯이 다른 철학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를 추종하곤 합니다.
과연 그들의 말과 글과 행동이 정답이었을까요?
변함없이 흐르는 세상이지만 가끔 어리둥절 합니다.
정답을 쫒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그냥 살아가려고 먹고, 먹기위해서 금전적인 이익을 취하려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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