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6/30 박근혜라는 국회의원은 한 일이 있는가?
- 2008/01/23 한겨레신문 힘내주세요. (4)
- 2008/01/18 이명박의 약속 (2)
- 2007/12/21 EBS 교사 모욕을 통해서 본 이명박씨 분석 (7)
- 2007/12/12 2006년의 나 (2)
요새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갑니다. 저만 바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바쁘시고, 경찰들도 아마 이명박대통령도 바쁘실 겁니다. 바쁘다고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점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도 쌓이겠지요.
군에 보낸 아들이 전경한답시고, 시민과 대치하는 모습을 보는 어머니의 심정은 또 어떠하겠습니까?
미안하게도 촛불시위에 참여하지 못한게 며칠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있는데 저번 주 금요일에는 소통과 화합이라는 주제로 강화도의 마니산에 다녀왔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견근무의 명을 받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에 집중하고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 6시가 퇴근시간이지만 퇴근을 하지 못하고 일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던 중 박근혜의원에 대한 뉴스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출판기념회'에 참석을 했다는 뉴스였습니다.(출판기념회라....)
발령을 받고 제가 자리를 비우게 되면 제가 하던 일이 선배들에게 전해지고 다시 그 분들이 제가 하는 일을 하시겠지요. 사회는 늘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일을 하다가 다른 사람이 자리를 채워주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정확한 비유는 아닙니다만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중에 톱니바퀴의 부품이 바뀌는 과정이랄까요?
박근혜의원의 '출판기념회' 참석으로 박근혜의원의 빈자리는 누가 채워줄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18대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일을 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국회는 일하지 않은 의원들이
월급을 타서 자신의 국회의원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당은 야당탓을 하고 야당은 대통령과 여당을 지목합니다.
야당은 슬그머니 시민들(정확히 이야기 하면 학생들)이 벌여 놓은 촛불시위에 기대선 채 전경앞에 서 봅니다.
싸늘합니다. 반응이 차가워서 여기 서있는게 맞냐고 서로 눈치를 봅니다.
오늘입니다. 박근혜의원께서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출판기념회 이름이 '왜 박근혜 인가?'랍니다.
도대체 왜 출판을 했고, 제목이 이럴까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의원 국회의원과 한나라당의 수장으로
한 일을 떠올려 봅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괴한에게 습격당한 일로 기억됩니다.
박근혜의원 일을 제대로 한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법을 만들 수 있고, 없앨 수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을 갖고
있는 분 입니다. 팬클럽도 있고, 측근 국회의원들이 친하다고 '정당' 비스므레한 것을 만들어서 응원합니다.
그 이름이 '친박연대'입니다.
복덕방도 아니고 '한나라당'에 복당하기 위해서 이명박대통령도 만나고 한나라당 대표들도 만납니다.
열심히 부채질을 하고 계신데 언제 복당 시켜주는지를 놓고 지들끼리 싸움질을 합니다.
'박근혜'라는 대안이 나오면서부터 '한나라당'의 대표까지 하신 분이 도대체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누가 알려 주실 수 없습니까?
언제 슬그머니 나타나서 '우리 아빠 박정희'라는 타이틀로 '한나라당'보스가 되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지들끼리 잘 합니다.
방에 혼자 있으면 조언을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오늘 출판기념회에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있자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우리 '박근혜의원'께서 드디어 할 말을 하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합니다.
기자들이 좋아라 하고 적었을 겁니다.
박근혜의원은 치밀하고 괜찮은 조언만 모아서 발언 한 듯 보여집니다.
과연 박근혜의원은 누구에게 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까요?
지금 국민들은 박근혜의원에게 더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가 먼저인지? 촛불시위가 먼저인지? 복당을 하는 것이 먼저인지? 쇠고기 재협상을 먼저인지?
알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국민을 위하고 싶다면 촛불시위에서 시민들이 외치는 소리를 직접 듣길 바랍니다.
피로 물든 광장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그 무엇을 정부에게 요구하는지를 직접 찾길 바랍니다.
ps. 책이 얼마나 팔릴지 궁금합니다.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ps 2. 사진인의 달동네 '레이소다'에서 촛불지지 관련 광고액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레이소다 회원이라면 독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http://www.raysoda.com/Com/Note/View.aspx?f=A&t=807059
ps 3. 개인적으로는 죄송하게도 사진이야기를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LCD 모니터가 고장이 나버려서 당분간은 사진을 많이 올리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생각 > 칼 끝에 서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근혜라는 국회의원은 한 일이 있는가? (0) | 2008/06/30 |
|---|---|
| 권력화 되어가는 아고라 (0) | 2008/06/29 |
| 한나라당 열사 천국 (8) | 2008/06/26 |
| 촛불문화제에 어울리는 삼양라면 (24) | 2008/06/21 |
| 한겨례신문의 엉터리 공모전 운영 (2) | 2008/06/19 |
| 술 안주로 더 없이 좋은 조.중.동.문.매 (2) | 2008/06/11 |
| 100만명의 완벽한 Show를 보다. #1 (4) | 2008/06/11 |
| 100만명의 완벽한 Show를 보다. #2 (2) | 2008/06/11 |
| 내일이 아닌 오늘입니다. (6) | 2008/06/10 |
| 촛불문화제 현장 6월 3일 ~ 4일 #1 (2) | 2008/06/07 |
| 촛불문화제 현장 6월 3일 ~ 4일 #2 (0) | 2008/06/07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161
-
Subject 음...
2008/06/30 20:25
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한겨레에 힘을 주려면 신문구독을 해서 바른 미디어의 길을 계속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련뉴스 :
http://newscomm.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211115563169&LinkID=1
한겨레신문의 홈페이지 : http://www.hani.co.kr/
'생각 > 대화의 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의 병역면제 추진에 반대합니다. (12) | 2008/06/16 |
|---|---|
| 유쾌한 이야기 - 우유와 대화하기 (2) | 2008/03/18 |
| 한겨레신문 힘내주세요. (4) | 2008/01/23 |
| 너희가 당구를 아느냐? (6) | 2008/01/21 |
| 사진, 음악파일 이름 한 번에 바꿔보자 (2) | 2008/01/04 |
| 쉽게 잠들고, 기분 좋게 일어나는 법 (0) | 2007/12/26 |
| 2006년의 나 (2) | 2007/12/12 |
| 주식투자 언젠가는 성공하리... (2) | 2007/12/12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50
-
Subject 한국 자본주의의 적은 '이명박정부'와 '조중동'
2008/01/28 10:00
'자본-정부-언론' 의 견고한 삼각동맹 "자본주의의 가장 위험한 적은 자본가다." 좌파 지식인의 1980년대식 논리가 아니다. 미국의 주류신문인 <워싱턴 포스트>에 칼럼니스트 로버트 새뮤얼슨(Robert J. Samuelson)이 쓴 글이다. 새뮤얼슨은 ’자본주의 내부의 적들’ 제하의 칼럼(2008년 1월 23일)에서 자본주의의 가장 위험한 적(capitalism’s most dangerous enemies)을 서슴없이 자본가(capitalists)..
-
초하(初夏) 2008/01/23 23:33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0:38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초하(初夏) 2008/01/24 01:05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
-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1:50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과반수 이상이 뽑으신 대통령의 약속입니다.
이런 약속이 몇개나 되는지 두렵습니다.
'생각 > 칼 끝에 서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은 광우병 임상실험센터? (4) | 2008/04/25 |
|---|---|
| 드림랜드 변신! 제2의 청계천은 아니겠지? (2) | 2008/04/25 |
| 블로그에 서태지가 등장했다. (0) | 2008/04/10 |
| 노무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 | 2008/02/25 |
| 이명박, 인수위원회 한 달 업적 (14) | 2008/02/16 |
| 숭례문 화마는 이명박이 키우지 않았는가? (10) | 2008/02/13 |
| 인수위 특공대의 능력은 어디까지? (0) | 2008/01/28 |
| 이명박의 약속 (2) | 2008/01/18 |
| 노무현을 돌멩이로 쳐 죽여야 한다 (12) | 2008/01/15 |
| EBS 교사 모욕을 통해서 본 이명박씨 분석 (7) | 2007/12/21 |
| 대통령후보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2) | 2007/12/15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43
-
-
장대군 monopiece 2008/01/20 22:38
글 잘 보았습니다...^^
추천버튼은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영상은 허위사실이 아닌 사실이기 때문에 별 걱정이 안되네요...^^;
-
공감하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출처는 미디어 다음입니다.
------------------------------------------------------------------------------------------------------
EBS 강사들의 열등한 수준 운운한 것은 놀라운 비약이지만,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다.
이명박에게는 투기를 하더라도 돈을 벌어야 하고,
비외교적 경로라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능력이다.
꼼수라도, 경선에서 이기면 정당화 될 수 있고,
리젠(주) 바이오 벤처 대표이사를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발표 하면서,
리젠을 도박장으로 만들었지만, 미래 비젼없이 무너지는 것보다 도박판이
되어서라도 돈을 모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적 정의보다, 결과에 집착하는 결과 지상주의자이다.
장애인에게 상처를 주고,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눈을 낮추어 보라며 "충고"하고,
사찰을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기독교 모임에서 격려사를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법명을 받는 일,
역사 국어를 영어로 강의하겠다고 하는일.
이 모든 엽기는 결과지상주의를 이해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그가 한번씩,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강변 하는 것은, 그의 철학에서 비추어 정정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승리해왔다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이 그가 좌파인지 우파인지 헷갈린다고 하는 이유는 그에게 삶의 철학이 부재하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이 그를 지배하고, 그는 이것을 추진력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서 정체성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따라서,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는 북한인민이 되기도,
북한 지도부가 되기도 하며, 일본인이, 때로는 미국인이 매우 가끔씩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는 진정한 리더쉽이 강력한 도덕성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공권력과,
법집행으로 리더쉽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빈번한 네티즌 고발사건은 그래서 그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지고 보변 매춘이라는 것도 정체성을 포기한다면 돈벌이에는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그가 발마사지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정체성의 상실과 수단의 정당화라는 점에서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가지고 공유할 것이다.
이명박은 일시적으로 승리하겠지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은 분열 될 것이며, 정신은 더 황폐화 될 것이다.
------------------------------------------------------------------------------------------------------
어제 저녁을 먹으면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정책 발표회...를 하더군요...
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였습니다.
이미 과열되었지만 더 과열되어서 폭발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는 선거판에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과반 수 정도가 '이명박'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만...
왜 이명박이냐? 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였어요.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이명박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은 간절합니다.
나라 말아 드실게 뻔하니까도 그렇지만 현재 지자체를 백프로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우리동네부터 잘 해 놓은게 과연 있는지 부터 돌아 봐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도 깽판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집권하면 아마 더 개판이 될터인데...
아무튼 슈퍼맨 같은 분이 나타나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힘이라도 잘쓰는 그런 분...
네이버의 포스팅을 옮겨왔습니다.
'생각 > 칼 끝에 서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은 광우병 임상실험센터? (4) | 2008/04/25 |
|---|---|
| 드림랜드 변신! 제2의 청계천은 아니겠지? (2) | 2008/04/25 |
| 블로그에 서태지가 등장했다. (0) | 2008/04/10 |
| 노무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 | 2008/02/25 |
| 이명박, 인수위원회 한 달 업적 (14) | 2008/02/16 |
| 숭례문 화마는 이명박이 키우지 않았는가? (10) | 2008/02/13 |
| 인수위 특공대의 능력은 어디까지? (0) | 2008/01/28 |
| 이명박의 약속 (2) | 2008/01/18 |
| 노무현을 돌멩이로 쳐 죽여야 한다 (12) | 2008/01/15 |
| EBS 교사 모욕을 통해서 본 이명박씨 분석 (7) | 2007/12/21 |
| 대통령후보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2) | 2007/12/15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14
-
monopiece 2007/12/21 15:24
증권이 엄청난 수익을 대주주와 작전세력에게 안겨주고 지금 주식을 보유한 소소개미들은 손가락을
열심히 빨고 계심...
집 사서 뭐할려고 집타령이냐...? -
monopiece 2007/12/21 17:21
연필소년님...^^ 반갑습니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적은 글을 무단으로 네이버측에서
내리고 통보를 하더군요. 몇 번 그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네이버의 포스팅 중 일부를 옮기고 블로그는 문을 닫던지 알맹이가 없는 상태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우주괴물 2007/12/23 18:27
원래 정치쪽은 전~혀 관심이 없지만
마릴린 면박 이 사람은 정말 맘에 안 듭니다.
사찰 철거 기도하는 그 동영상은 얼마전에 저도 봤습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그 사람이 영어병 환자라는 건 전부터 눈치채고 있었구요.
결과지상주의자? 꼭 그런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결과가 좋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그걸 내세우고 아니다 싶으면 발뺌하는거 같네요.
안타깝게도 이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뽑혔습니다.
절대 안 뽑힐줄 알았는데...
아마도 대한민국엔 도덕성이나 인간성, 일 추진 방법 등은 상관 없이 경제만 살려 놓은면 만사땡이라는 생각을 하는 영어병 중증 환자들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
monopiece 2007/12/24 20:13
우주괴물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아니 생전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많은 표차이로 이렇게 선거결과가 나와버려서 조금은 황당합니다.
청계천과 동대문운동장, 버스중앙차로...어떤 문제든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이명박씨의 불도저식 정책은 항상 많은 서민들의 힘겨운 삶과 직결되어 있고,
그것과 결부되어 서민의 피같은 돈이 항상 쓰여 왔다는 것이 가슴아픈 일인것 같습니다.
글쎄요? 과연 경제가 지금 죽었는지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만한 사람이라고
뽑은 사람이 얼마나 잘할지 숨막히는 순간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2006. 장위동
시험 공부를 하다가 집중을 못하고 하루를 그냥 넘겨 버리곤 합니다.
아주 악질스럽게...자기 최면을 걸어서 게임세계에 발을 퐁당 담그는...
고승덕변호사의 공부하는법?인지 책에 쓰여진 부분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되어서 오늘부터는 정말 대박적인 공부를 계획 중 입니다...
2006년의 내 모습을 돌이켜 보면서...
오늘 밤에는 화끈하게 공부를 해보자...하는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불끈!!
요샌 퇴근 무렵 우리동네를 찍어보려고 노력 중 입니다.
사진이란게 일상에서 만나는 아름다움이 절실 할 때가 있더라구요.
고승덕변호사의 글은 다음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고승덕변호사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많은 글들이 검색 되더군요...^^*
요샌 한나라당 페이스로 바뀌어서 그런지 얼굴은 그렇게 보고 싶지 않습니다.
'생각 > 대화의 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의 병역면제 추진에 반대합니다. (12) | 2008/06/16 |
|---|---|
| 유쾌한 이야기 - 우유와 대화하기 (2) | 2008/03/18 |
| 한겨레신문 힘내주세요. (4) | 2008/01/23 |
| 너희가 당구를 아느냐? (6) | 2008/01/21 |
| 사진, 음악파일 이름 한 번에 바꿔보자 (2) | 2008/01/04 |
| 쉽게 잠들고, 기분 좋게 일어나는 법 (0) | 2007/12/26 |
| 2006년의 나 (2) | 2007/12/12 |
| 주식투자 언젠가는 성공하리... (2) | 2007/12/12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