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2/20 EBS-SPACE, DRAMAGODS 공연, NUNO `.` (11)
- 2008/01/15 歌人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2)
2006. EBS-SPACE, DRAMAGODS
이미 EXTREME 에서 출중한 기타실력은 보였던 누노를 마지막으로 본 것이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는 프레디머큐리의 추모공연이 마지막으로 기억됩니다.
EBS-SPACE가 생기면서 가장 좋은 것은 가까이서 높은 퀄리티를 가진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인데...
하는 일이 하는 일이라...공연에 당첨이 안되면 리허설 할 때 살짝 몰래 구경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
며칠전에 포스팅 했던 마하트마의 공연도 리허설에서 몇 장 찍어 둔 것이 있는데...
빠른 시일안에 공개해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 굴뚝같습니다.
신촌의 백스테이지가 멀어서 대학로의 뮤직팩토리를 다닐 무렵에 나왔던 누노의 손톱과
요상한 동작들이 인상적이었던 CRAVE가 가끔 땡길 때가 있습니다.
백스테이지와 뮤직팩토리는 뮤직비디오를 전문으로 틀어주던 음습한 분위기의 카페이기도 했지요.
백스테이지의 사장은 현재 www.rocknew.com 을 운영하시는 김윤중(도프뮤직)님 이시고,
뮤직팩토리의 사장은 윤중님의 사촌 동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뮤직비디오를 들으며, 외국의 수입음료..웰치스, 버드와이저 등을 마시며...캬...^^;
그냥 조용히 앉아서 보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신나게 해드뱅잉을 하면서 음악을 즐겼던 친구들도 있었구요.
저도 머리는 물론이고, 다리까지 심하게 떨었던 기억입니다...^^;
wenley님의 익스트림 포스팅이 너무 반가워서 덧글로 말씀드렸던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노래는 CRAVE로..^^
사실 밴드보다 누노의 동작과 동작 노래를 하는 모습, 연주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06. EBS-SPACE NUNO
언젠가 하드디스크를 복구 하는날 이들의 모든 사진이 공개될수도 있겠습니다...-_-;;
내용과 사진이 부실해서 죄송하네요..^^;;
'M > 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지연 - 실화 (8) | 2008/04/05 |
|---|---|
| 인연이 깊어진 Shadows Fall Band (4) | 2008/03/13 |
| Shadows Fall 내한공연 사진 #1 (12) | 2008/03/12 |
| Shadows Fall 내한공연 사진 #2 (4) | 2008/03/12 |
| SERPENT의 내한 공연 사진 (2) | 2008/03/10 |
| EBS-SPACE, DRAMAGODS 공연, NUNO `.` (11) | 2008/02/20 |
| 이현석 - After the rain (8) | 2008/01/24 |
| 열띤 공연과 호흡하는 공연사진 촬영팁 (6) | 2008/01/10 |
| EBS-SPACE - 2008 그들을 주목한다 (2) | 2008/01/03 |
| 이현석 - 학창시절 (3) | 2007/12/28 |
|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2) | 2007/12/11 |
Trackback : http://monopiece.sisain.co.kr/trackback/74
-
-
-
-
켄지 2008/02/22 17:57
물론입니다! 누노팬클럽 사진게시판에 올려 놓을게요.
까페 주소는 http://cafe.naver.com/nunon4 입니다. 다시봐도 참 멋진 사진이네요.
나머지 사진도 보고 싶습니다. :) -
rock사랑 2008/02/23 14:01
대학로 뮤직 팩로리라면 혜화동 로터리에서 성대 방향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오른쪽에 붙어있던 자리에 있던 곳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가게 이름 신경 안쓰다보니 맞는지 모르겠군요...
주말마다 줄창나게 가서 평균 3시간 이상씩 듣고 보던 곳이었습니다만...^^;;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20대에는 군대가기전에 한 번씩 불러봤던 노래가 아마도 '이등병의 편지'라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30대에는 서른즈음에 라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죠...20대에서 30대를 지나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녹아 내릴때 우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우린 어느 노부부의 일기 라는 곡을 노래 부를 것 입니다.
유난히도 청명한 목소리를 지니신 분...그 분의 미공개 사진전이 열립니다.
어느 기사를 보니 서점 사이사이 걸린 사진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춥긴 하지만 한 번 가봤으면 하는 전시회입니다.
저는 오늘 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사진 > 내 사진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6) | 2008/02/05 |
|---|---|
| 태안 삼성중공업 기름 유출사고 - 내가 사는 세상 (6) | 2008/01/29 |
| 개그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6) | 2008/01/28 |
| 제4회 APPC 사진공모전 및 사진영상기자재전 사전등록 (0) | 2008/01/22 |
| 시대의 대변인 - 김광석 - 서른 즈음에 (0) | 2008/01/18 |
| 歌人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2) | 2008/01/15 |
| Capitalism #6 ~ #10 (2) | 2008/01/03 |
| 아름답게 세상에서 지는 방법 (0) | 2008/01/02 |
| 신해철에 대한 명상 (6) | 2007/12/26 |
| 사진과 적정 노출에 관하여 (0) | 2007/12/26 |
| Capitalism #1 ~ #5 (0) | 2007/12/20 |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