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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4 EBS - 명의,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4)
- 2008/05/13 다이어트 어떻게 할까? (21)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당뇨'라는 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EBS에서 병에 대한 다큐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인 인식과 올바른 예방과 치료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명의'에서 한국인의 사망원인 4위를 지키고 있는 '당뇨병'에 대해서 취재하고 방송을 합니다.
가깝게는 직장의 몇 분도 '당뇨'때문에 점심식사 후 항상 '양재천'을 걷는 등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더군요.
건강은 정말 건강 할 때 지켜야 할 것 입니다.
아래내용은 EBS의 홍보자료를 옮긴 내용입니다.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EBS ‘명의’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6부 당뇨 -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
한국인 사망원인 4위, 당뇨
당뇨는 완치되지 않는 병, 장기 전략 필수
방송 : 5월 16일(금) 밤 11시 10분 ~ 12시
담 당 : 교양문화팀 명의 제작팀 (526-2699)
통계청 발표 2006년 한해 당뇨로 인한 사망자수는 무려 11,600명, 한국인 사망원인 4위에 해당한다.
당뇨로 인한 사망률 또한 1996년의 10만명당 17.4명에서 2006년 23.7명으로 10년 사이 무섭게 증가했다.
합병증까지 고려하면 사망자 수는 훨씬 더 커진다.
EBS ‘명의’는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6부 당뇨’편에서 강남 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에게 당뇨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 들어본다.
# 벼락치기 혈당조절!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기말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벼락치기로 시험 준비를 하듯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기 며칠 전에야 급하게 혈당
관리를 하는 당뇨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손호영 교수는 꾸준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환자와 벼락치기 혈당조절
환자는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당화혈색소란 혈당이 묻은 적혈구가 차지하는 퍼센트를 의미한다. 우리 몸의 적혈구는 한번 생기면 3~4개월
정도 수명을 가진다. 혈당이 높으면 혈액속의 적혈구에 당이 묻게 되는데 그 수치를 통해 3~4개월 동안의
평균혈당을 알 수 있다.
#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합병증을 주의하라!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운 병이다! 당뇨합병증으로 발생하는 질환들은 족부질환과 말기신부전증, 안구질환,
뇌졸중, 심장질환 등이다. 족부절단 발생률은 당뇨 환자가 비당뇨인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 그리고 인공
신장기를 이용하는 신부전증환자의 절반이상은 당뇨 때문이다. 당뇨 환자는 안구질환 발생률도 비당뇨인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으며 급성뇌졸중 발생률도 5.2배나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황복섭씨는 시력을 잃고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로 입원했다.
그의 병명은 당뇨병성 망막증. 20년 동안 당뇨를 앓아오면서 당뇨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망막증이 찾아온 것이다.
혈당조절이 되지 않은 그는 안과수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안과수술을 받은 그는
수술이 끝난 후에야 주위를 둘러보며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 당뇨와의 싸움, 장기 전략을 세워라!
당뇨는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다. 길고도 지루한 당뇨와의 싸움에 지친 당뇨환자들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심지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도 있다. 한 동안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것을 완치로 오해한 전종남
씨는 자의적으로 당뇨약 복용을 중단했다. 결국 그는 혈당수치가 1000mg/dl 가까이 올라 한밤중에 응급실로
실려 와야 했다.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되는 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손호영 교수 인터뷰 중에서 -
# 당뇨치료의 한길을 걷다
37년 동안 당뇨 연구와 치료의 길을 걸어 온 손호영 교수. 그는 한국형 당뇨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당뇨와
관련된 부족한 통계자료들을 모으는 데 힘썼다. 2007년 그가 이사장으로 있었던 대한당뇨학회는 <2007 한국인의
당뇨 보고 연구서>를 펴냈다. 또한 그가 이끄는 강남성모병원의 당뇨팀은 충주시와 함께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당뇨발견 사업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고 2007년부터는 관리대상자들을 상대로 예방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BS 국민건강 프로젝트 제6부 <당뇨> 편이
<5월 16월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명의’는 지난 4월 11일부터 국민건강 프로젝트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시리즈를 방송 중이다.
6부에 걸쳐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는 성인병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고, 각 분야의
명의로부터 성인병에 대한 최고의 건강 정보를 들어본다.
방송 편성
4월 11일 제1부. 고혈압 -부천 세종병원 심장내과 노영무. 황흥곤 교수
4월 18일 제2부. 갱년기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
4월 25일 제3부. 만성간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
5월 2일 제4부. 내장비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비만센터 강제헌
5월 9일 제5부. 치질 -대항병원 대장항문과 이두한 원장
5월 16일 제6부. 당뇨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손호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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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부터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시는구나?
이명박대통령이 왜 영어교육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정책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다...ㅜ.ㅜ
화제를 바꿔서....
델리스파이스 - 달려라 자전거
성수대교 가는 길.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살이 급속도로 불어서 어림잡아 예상 해 보니
작년 9월 결혼 후 지금까지 8kg 이상 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어제 저녁 체중계로 잰 제 몸무
게는 77.4kg 정도 되더군요...군대시절 최고의 몸무게가 68kg이었고,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결혼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몸무게의 최고 몸무게가 80kg이 넘었으니...
제가 저를 봐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_-;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2-3개월이 흐른 시간이지만 뺀 살이라고 해봐야 2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안먹기와 운동 같아서 저녁에 2~3공기 밥을 먹었는데 요샌 1~2공기의
밥으로 양을 좀 줄였고,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특별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10여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 중랑천이 나오고 이 중랑천을 타고 집(1호선 방학역)에서 녹천, 청량리를
지나서 성수대교 부근까지 달려 본 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아직 자전거(바이크)초보라서 안전장구도 없이 맨 몸?으로 페달을 밟고 있지만 자전거를 타고 또 다른 나와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땀이 흠뻑 나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조깅을 위주로 했지만 조깅이란게 마음만 먹으면 쉽지만 또, 쉬운만큼 하루 안나가면 계속 안나가는
게으름 증에 빠져서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와이프를 설득해서 자전거라는 레어아이템을 득하게 된 것
입니다.
2x만원을 투자해서 얻은 레어아이템 - 클라이슬러
동네에 삼x리 자전거 매장이 있어서 눈여겨 보고, 마침 와이프와 함께 지날 때 자전거 좀 보자 해서 들어가서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이름도 거창?한 '클라이슬러'라는 자전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사장님 왈....다른 10만원대 중반 자전거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다는 말씀을 듣고...장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다 그렇지...했는데 이 놈은 좀 달랐습니다. 뭔가 부품이 좋은 것이 아니면 제 약한 다리가 갑자기
튼실한 것도 아닌데 다른 저가의 자전거보다 확실히 빠르더군요...^^
아무튼 이 놈을 어제도 타면서 느낀 자전거를 탈 때 필수 요건?은
첫째로 안전모와 장갑, 보호대 같은 안전 장비를 꼭 장비하고 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어제 본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자동차와 자전거의 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사고가 그려진 아스팔트의 페인트 표시를 보면서 저도 신호를 무시한 자동차와 사고가 날 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보험 들어 놓길 잘 했다는 생각도...)
두번째로는 중랑천, 양재천...등의 하천을 달리거나 도로를 달릴 때를 대비해서 선글래스나 고글, 입과 코를 보호 할 수 있는 수건이나 두건을 준비하고 장비해서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먹거나 코로 빨려 들어가거나 눈으로 들어가신 날파리만 몇 십마리...(5번 정도의 운동)가 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내다가 눈에 들어가면 안전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맛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약간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만의 레이싱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동차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 하면서 뒷차를 약올리는? 것도 많이 봐왔지만 자전거동호회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후진 저같은 자전거의 소유자를 가볍게 무시하고 달려주는 것을 보면서 이를 악물로 페달을 밟았지만 가격이 10배가 비싼 자전거를 따라 갈 수는 없었습니다...;;;
참 웃긴 것은 그렇게 역전하고 열심히 달리신 분들은 중간중간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항상 뭔가를 먹고 계시더군요...ㅎㅎ
네번째로는 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표시등, 자전거 전면에 전조등, 후면에 후미등을 달아 두고 자전거와 지나는 행인들을 위해서 날이 좀 어두워 지면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자전거로 인도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에 대한 배상이 어렵지만 자동차나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하나의 자동차로 인식해서 보험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회사의 MTB 매니아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는 연장과 자신의 구급약 등을 소지하고 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자전거가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거나 그냥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비 방법이나 수리방법을 익혀두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마시고 하늘 한 번 바라보고...^^
제 몸무게가 78kg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 자전거 다이어트가 이제 2달정도 되었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주말마다 나가면서 얻게 되는 부분도 자전거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어린아이의 미소, 가족들이 함께하는 작은 자전거 여행, 노부부의 걷는 모습, 강가에 앉은 낚시꾼들의 고즈넉한 모습 등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작은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보고 작은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하신 분이나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자전거를 이용한 다이어트 일기?는 가끔씩 계속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무게 변화량을 적는게 가장 곤혹스럽군요...-_-;
덧 1. 내용을 추가 합니다. 별로 뚱뚱하게 보이지 않는 예전 자화상 포스팅을 트랙백에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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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를 찾아보자.
2008/05/15 14:51
홈페이지를 개설하고...갤러리에 제가 찍힌 사진들을 모았는데 이제 홈페이지보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라는 티스토리에서 생각 할 때 기특한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문서정리를 하려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U2의 음악으로 샤워를 하고 있어요. ^^ 언제 회사 컴퓨터에 있는 내 사진을 주르룩 올려보자는 생각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늘은 잠시 틈을 이용해서 제가 자화상을 찍었거나 찍힌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그냥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생각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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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간만에 자전거.
2008/08/03 10:57
계속 비가오는 바람에 자전거를 못타서 몸이 근질근질 했더랬습니다. 어제 마침 날이 맑아서 간만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가 성산대교까지 달리고 왔습니다. 오전에 비가와서 습하긴 했지만, 비온뒤라 날씨도 좋고 그렇게 덥지도 않았구요. 바람이 불질 않아서 오며가며 맞바람도 없어서 자전거 타기에는 아주 그만이었습니다. 평소에 방화대교 밑으로 해서 한강자전거 도로로 나가는 루트는 창릉천 가드레일 공사때문에 막혀버렸습니다. 또 비가 많이 와서 창릉천도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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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13 10:17
제가 아는 바로는 헬스는 몸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고 근육으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시면 아마 분해되는 애들 덕분에 몸무게도 변화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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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13 10:31
밤시간 9시정도만 되면 아파트 놀이터에 삼삼오오 모이시는 분들이 계신데...30분~ 1시간정도 줄넘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몸들이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정말
줄넘기 같은 경우는 횟수와 다이어트와 비례한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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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13 11:10
가장 큰 문제는 빼는 양보다 먹는 양이 많다는게...
부담입니다...-_-;
회사에서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고 몰래 잠을 자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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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13 12:34
먹는 것 줄이기.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제가 식탐은 아니지만 먹는 즐거움을 엄청 즐기고 있어서요. 나중에 몸이 아파봐야 조절을 하려나...? ^^;
정말 6시 이후에는 너무 배고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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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14 01:38
kokodak님 정말 그렇네요...^^
가까운 이웃을 인터넷에서 만나는 일도 참 즐거운 느낌이 듭니다. 언제 자전거 모임이라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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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6/04 12:43
바퀴가 작은 녀석이 10만원대 중반이에요.
제 아이템은 20만원대 초반이구요...^^;
무리해서 조금 좋은 녀석으로 장만 한겁니다..ㅜ.ㅜ
날씬하시다고 자랑하시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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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천사 2008/08/03 11:00
저는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73~74까지 빠졌습니다.^^; 덕분에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어진 것 같구요.
적어주신 자전거탈때의 유의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공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다른 장비없이 자전거만 끌고 나갔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고요. 장비를 다 착용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저 폼으로 갖추고 타는 것이 아니구가 하고 느꼈죠.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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