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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9 뛰는 블로거 위에 날으는 블로거 뉴스 (12)
- 2008/05/02 가끔 보는 쓰레기 블로그 (27)
- 2008/02/14 제1회 블로그 축제 개최(2월29일 금요일 오후 6시) (4)
블로그라는 용어와 개념이 언급되고, 지금까지 아니 지금도 아마 이글을 시작하고 있는 시간에도 블로그란 무엇
인가?에 대한 고민과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포스트가 쉴새없이 쏟아지고 있을 겁니다.
복잡하고 복합적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블로그도 많고, 포스트는 더 많고, 블로거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
다양한 뉴스와 포스트가 많아서 다음 '블로그 뉴스'를 보면서 '실시간 뉴스'를 보기도 하지만 현재 어떤 포스트가
올라오는지 궁금해서 '최신 뉴스'를 보기도 합니다.
예전에 적었던 포스트의 수정사항과 추가사항이 있어서 '삭제'하고 다시 포스팅을 한 후 '블로그 뉴스'에서 제작
적었던 '블로그 뉴스'의 송고 목록을 확인 하던 중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두개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수정 및 추가된 포스트가 위에 있고, 삭제된 포스팅이 아래 있게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수정이나 추가를 반복적으
로 하게 되면 특정 블로거의 포스팅 한개가 1페이지~무한페이지로 그 영역을 차지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 사례말고도 저번 주말에는 퍼온글을 띄엄띄엄 한개의 내용을 여러번 나눠서 발행을 하거나 제목은 다르지만
같은 내용의 다른 제목으로도 수많은 포스팅을 남발?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번 블로거 뉴스의 페이지를 독식?
하고 페이지뷰나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아래는 어제 스크린캡처한 어떤 블로거의 어떤 뉴스 목록입니다.
클릭 해 보면 제대로 보여지는 포스팅은 없고, 모두 삭제된 포스팅입니다. 이런 것이 시스템 오류나 블로그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서 예전의 포스팅이나 다른 글들을 검색 해 봤지만 모두 이런식으로 등록, 삭제를 반복해서
블로그 뉴스의 최신뉴스 란을 독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고의적인 행동이 많은 블로거나 네티즌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스팸성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시스템이나
블로그의 글 등록에 관한 관리 방법이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포스트를 삭제하고 다시 등록 다시 삭제하게 되면 최신뉴스에 한 블로거의 뉴스만 보이게 되는 현상
이런 사례가 잇슈화 되지 못하는 것은 그런 일부러 헛점을 이용하는 점을 네티즌이 모를리 없고, 신뢰가 떨어지는
블로거와 블로그로 인식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거나 우려 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됩니다.
하지만 블로그뉴스의 발행 횟수 제한이 없기때문에 반복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좋은 글이나 정말 유용한
정보가 다뤄지는 글들이 묻힐 수 있다는 단점과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서 광고의 목적이나 스팸성 글이 난무하는
결과가 초래 할 수 있겠습니다.
방문자 수 올리기에 엮일 수 있기때문에 이런 점은 다음과 같이 보완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 해 봅니다.
1. 컴퓨터 1대당 하나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도록 하게 하는 방법
- 대다수의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적용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같은 IP를 가진 컴퓨터가 다시 방문했을 때 방문자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서 중복된 방문자 수 누적이 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블로그 뉴스' 발행 회수를 제한 하는 방법
- 같은 제목과 내용으로 글을 발행 할 때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일 경우에는 같은 제목이거나 내용이라는 '메시지'
가 나오게 하고 같은 내용을 발행하지 못하도록 해서 문제점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조치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블로그 뉴스'발행은 가능하도록 하고, '최신 뉴스'에 표시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 글 발행은 무한으로 가능하지만 '블로그 뉴스 - 최신 뉴스'카테고리에는 같은 제목의 포스팅이 표시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목을 바꿔서 포스팅 하면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4. 경고의 메시지나 관심 블로거를 지정해서 관리하는 방법
- 어떤 블로거나 블로그에 대한 관리라고 하는 것은 위험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던 사례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태라면 집중적이고, 관리방법을 변경해서 모두가 공유하고 느낄 수 있는 장이 계속 건전하게
운용되도록 '다음'사에서 관심을 갖는 것도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례가 개인의 욕구나 이익을 위해서 사용되는 것 보다 공공의 정보 공유를 위해서 이런 방법으로 포스팅
하는 것을 막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하는 것도 고려 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의 정보와 뉴스가
일목요연하게 보여지고, 모두가 공평한 공개 경쟁을 하고 싶은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들은 제가 단편적이고, 짧은 시간에 생각 해 본 사례들 입니다.
블로그 뉴스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이미 8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상태이고, 블로그 뉴스에 글을 발행하고 뉴스를
공유하고자 하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입니다.
보다 건전하고 깔끔하게 운영되고, 악용되는 사례(광고, 스팸 등)를 낮추고 모두가 공정하게 공유하고 불필요한 글을
클릭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Daum'의 멋진 아이디어나 운영 방법 개선을 요구합니다.
물론 블로그 뉴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개진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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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2008/08/19 11:41
음, 저 같은 경우에 블로그 뉴스에 등록은 되어있지만 뉴스로 발행은 하지 않죠.
죄다 포스팅이 저의 일상적인 것에 대해서니 말입니다.
lifegrapher 니까요...
뉴스는 이슈화 될 수 있는것과 이슈화 시키고 싶은 것.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슈화 시키고 싶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뭐, 그런데 그다지 관심이 없으니 패스 ~
하지만 특정 괜찮다고 생각되는 포스트을 주기적으로 포스팅하시는 분의 블로그는 뉴스로 발행 안되더라도 자연스레 가게 되더군요.
rss 리더가 그것 ㄸㅐ문에 좋은거 같아요.
전, 뉴스 보다는 rss 리더 구독기의 목록을 보는 편입니다 ^^-
monopiece 2008/08/19 13:38
저랑은 조금 다르시군요. 저는 구독 해놓고 3-4일에 정도 한 번씩 몰아서 보는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공유하고 싶은 것과 하지 않을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혜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도 또 다른 재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RSS를 보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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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8/08/19 12:15
상대적으로 질 좋은 글들을 쫒는 결과임을 해당 컨텐츠는 알고 있을까요...
위와 같은 현상을 요즘들어 종종 아니 자주자주 보면서
저 역시도 (유입량을 떠나서)찾아가는 기회조차 멀리하게 되었답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잘 지내시죠?-
monopiece 2008/08/19 13:39
초하님의 정성스런 글들은 다시봐도 감동이고, 좋을 때가 많습니다. ^^ 배울점이 많아서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구요.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세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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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8/19 22:07
블로거뉴스...ㅎㅎ
크기가 커진 만큼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긴 하지만..
그냥 묻혀가는 양질의 포스트가 많다는게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위와같은 편법들이 생긴 걸테죠..
저렇게 해서라도 글을 좀 보이고 싶으니까요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꾸준히 기사 발행은 하고 있지만;;
이미 베스트 뉴스의 꿈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ㅠㅠㅋ
그냥 습관처럼 계속 발행할뿐;-
monopiece 2008/08/20 09:28
베스트 뉴스보다 더 값진 정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계시잖아요?
다음측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실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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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버려야 한다.
언젠가 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글 쓰는 것도 즐겁지만 제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분들과 공유하는 장으로
티스토리를 선택하고 운영하면서 재밌고, 스릴 넘치고,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
깊이 감사를 하고도 있습니다. 우선 저의 생각을 남들과 공유 할 수 있고, 반대 의견이나 다른
여러가지 의견을 덧글과 트랙백으로 샤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열심히 덧글을 남기려고 애를 쓰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반면 소중한 덧글을 주신 분들의 블로그에 가보고, 티스토리에 올라오는 이슈나 뉴스들을 보면
정말 이 사람은 개념이 존재하는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블로그를 종종 만나곤 합니다.
이쯤 되면 가슴이 콕콕 찔리거나 나는 아냐?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시각과 생각의 차이로 보이는 쓰레기 블로그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인정을 해야겠지만
제가 아는 블로그라 함은 '자신의 이야기', '자신의 창작 활동' 등을 어느정도 풀거나 늘여서
적당히 양념을 한 후 공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거창 할수도 있겠습니다.
이와 반대로 인터넷에 뜬 기사를 그대로 Ctrl + C, Ctrl + X 로 복사해서 제목과 내용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게 오린 후 자신의 블로그에 턱하니 올려 놓는 못된 심보를 가진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포털의 블로그 80퍼센트가 남의 글을 스크랩해서
만든 블로그라 하는데...
이런 점은 포털이 덩치만 키우려 하는 마케팅과 전략에 자신들이 당한 무의미하고, 반복적인
정보를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더 가관인 블로그는 이쁜 광고와 집요한 광고를 짬뽕 해 놓고 유명 연예인 이름과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낚시하는 것은 좋지만 남의 창작물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지만
자신의 양심에 털이 나는 것은 어떻게 막을 것인지...두다리가 편한 상태로 잠이 드는지에 대해선
확인 할 길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긴 했지만 과연 우리는 블로깅을 하면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는 해당기사의 무단 복제는 물론이고, 블로그의 소재가 대형마트 정도가 아닌
백화점과 할인마트, 구멍가게, 전문점을 포용한 대형 블로그 콘텐츠를 갖고 있는 블로그를 볼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사실 그런 종합블로그들의 정보는 이미 뉴스로 기사화 되었거나
몇 일, 몇 달전에 흘러왔던 정보들이란 것이란게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과 광고클릭을 위해서라면 무자비하고 떡밥을 던져서 사람을 모으는 그래서 낚시가 된 붕어마냥
블로그에 방문하면 허탈해서 쓰러지게 만드는 블로그와 떡밥과 콘텐츠 들을 볼 때 마다 언제 저 블로그
들을 겨냥해서 한 번 까자! 라고 생각 했던 글을 이렇게 부드럽게 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분들이 그렇게 열심히 방문객을 늘리고 낚시를 하면서 외화를 벌어들여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부자가 될 수 있겠지만 반대로 그 방문객의 시간과 낚인 분들의 심정을 비교 해 보면 과연 그런 쓰레기성
블로그가 계속 존재 하여야만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곰곰히 해봐도 나쁘지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이 글 하나 적어서 그런 블로그를 없애자는 취지는 아닙니다.
그 분들 덕분에 자신의 콘텐츠와 역량으로 살아가는 블로거들이 빛이 나고 있으니까요...^^
(니들은 돈 많이 벌어라...ㅡ.ㅡv)
5월 2일의 새벽입니다. .
내용을 좀 추가합니다.
어차피 제가 적은 글에 반대하시고 니 블로그에 광고부터 없애라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우려는
짐작했습니다...^^ 대신 그런 말씀을 해 주실 때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쪽 웹사이트에서 테러를 하는 사고와 행동을 보여드리진 않을 생각입니다.
똑같은 입장에서 토론을 진행 해 보자는 의미로 이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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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2 00:08
다음부터 이런 덧글을 쓰고 싶으면 로그인을 하시거나 블로그를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광고를 한다고 해서 쓰레기라는 생각을 추호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
글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했다면 제 잘못보다 님의 이해력 부족을 탓해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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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2 00:09
이 글 하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리란 생각을 하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또, 콕콕 찔리면 어떻습니까?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상업적이다 못해 자신의 창작물이 아닌 게시글로 도배되는 블로그를 우려하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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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2 00:11
홈페이지, 블로그를 모두 중지하고 티스토리로 온 후 광고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서 광고를 하자...라고 마음먹고 광고를 했지만...제 디자인 실력의 부족인지 어울리지 않아서 내렸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반정도로 줄인 상태구요.
제 목표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와이프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해주자...라는 목적을 가졌기때문에 클릭 수는 적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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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차니 2008/05/02 01:06
다르게 보자면, 저러한 펌로그 들로 인해서 정말 쓸만한 정보는 더더욱 구하기 힘들어 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자신이 체험하고 만들어 낸 정보가 아닌 남이 경험한 이렇다더라~ 정보가 너무 넘쳐 나는게 문제인 것이죠. 물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모방이 아니라 완전한 복제일뿐이니 오히려 문제가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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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2 04:25
아마 블로그의 생성과 더불어 운영되는 것에 대한 과도기적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런 펌로그가 있는 반면 또 많은 분들의 뛰어난 블로그와 포스트들이 존재하고 있으니 말이죠.
경종을 울리기 어렵다면 작은 메아리를 통해서 줄여나가거나 반대한다는 의사 표시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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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o 2008/05/02 08:02
장대군님 블로그도 그렇게 창작성이 뛰어난 블로그는 아니라고 보여지는대요...
저도 좀 찔리는 구석이 있습니다만 모든 펌 블로거들을 쓰레기라 칭하는건 조금 과한 말씀 같습니다.
댁도 유혹을 떨치기 힘들듯이 다른 블로거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역시나 저작권법 위반하고 펌글 잔뜩있는 펌쓰레기블로거입니다
자극적인 글로 낚시 해보자는거 아니냐구요?...-
장대군 monopiece 2008/05/02 13:40
Hsoo님 창작성이 뛰어나려고 하는 블로그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말미에 적었지만 건전한 토론이 되지 않으면 덧글을
적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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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쇼 2008/05/02 09:48
순수창작블로그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XXX추천 우수블로그 이런데 들어가는 유명한 분들 중 대부분도 외국글을 퍼오는 분들이 대다수인데 영문펌=좋은블로그 국내펌=쓰래기블로그 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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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5/02 13:44
중요한 부분입니다. 펌로그와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통해서 나온 블로그, 포스트는 구분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난립한 블로그들, 중구난방식의 잇슈를 포장한 블로그 들이 자리 잡다보니 어느게 정답인지 답이 없습니다.
저작권이나 미안한 마음없이 자신의 콘텐츠로 포장해서
자신의 창작물로 둔갑하는 것 자체를 저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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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쇼 2008/05/02 09:53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펌로그가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아직까지 한국의 블로그 자체가 주제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정치관련글(특히이XX까기), 구글, 에플, MS까기, 기타IT, 해외축구(특히 맨유), MLB, 국내스포츠 를 빼면 과연 접하게 되는 주제가 얼마나 될까요? 블로깅이 좀 더 대중화 되고(여기에 대해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생태계가 좀 더 다양해 보입니다) 자정활동이 활발해진다면(이부분에서는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같은 전문블로그서비스들이 좀 더 활발해 보입니다) 자연스래 해결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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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3 00:25
이 글을 읽어 주신 분들에게 먼저 감사함을 전합니다.
오늘 시내에 일이 있어 시내에서 글을 적고 다시 덧글에 대한 답을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블로거들 이라고 주제를 정했으면 아마도 손에 꼽히는 블로그 이외에는 논외에 대상이 되고 말았으리란 생각이 지배적인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과도기적 현상을 극복하고 변형시키면서 우리의 블로그 포스팅들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중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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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3 00:27
블로그의 광고가 나쁘게만 비춰지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방성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그 광고라는 것이 낚시성 펌로그들에 지배를 당하고, 이를 운영하는 운영사가 아무런?조치를 하지 않고 있어서 문제가 커진 것일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자체적인 검열이나 조치를 했다고 할수도 있겠지요.
광고는 독이 될수도 꿀일 될수도 있는 양면의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신문 한면을 봐도 기사보다 광고가 많은 경우가 허다 합니다.
우리는 이미 광고 안에 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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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준 2008/05/02 14:20
순수 창작 블로그라는 것은 이미 '아티스트'의 수준이 아닌 이상 힘들다고 봅니다. 대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것들에 대한 내용을 자신의 생각을 섞어 재창조의 개념이라면 이미 창작이죠. 그리고 트랙백도 그러라고 있는 것이고...아무튼 말씀대로 펌로그 덕분에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블로그가 더 돋보이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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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5/03 00:29
말씀하신 부분중 다르게 생각 해 본다면 ...
말씀하신 부분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블로그 중 어느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가 짱이었다..라는 포스트...이런 포스트 진국 아니던가요?
연예인의 섹시 사진이 언젠가부터 어떤자들의 배를 불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사진과 글이 그들이 찍은 사진과 글이 아닌 신문기사를 그냥 옮겨온 콘텐츠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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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mata 2008/05/02 16:03
음...여러모로 동감입니다. 광고로 덕지덕지 난잡하고
자극적인 뉴스만 끌어 돈벌려고 하는 블로그...
그것도 돈 버는 방법인가 하지만 절대 그런 걸 만들고 싶진 않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monopiece 2008/05/03 00:30
피하면 그뿐이지만...
그런 문제를 지적하지 않으면
계속 생겨나고, 경쟁하고, 모두 자멸하는 결과를 가져올까 두렵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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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2008/05/06 13:20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불펌이거나 연애계 소식밖에 없죠.... 그만큼 창작성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저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긴지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글을 쓰는데는 많은 생각을 할 것 같구요..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장대군 monopiece 2008/05/06 15:40
가입과 만드는 과정이 편한 블로그일수록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는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손수 디자인 한 블로그나 초대로 가입이 되어지는 티스토리만 해도 마음을 독하게 먹고 수익을 올리려는 블로그는 적어지는 느낌입니다. 창작성이란게 솔직히 별거 있나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 놓으면 그게 바로 개성있고, 창작성이 뛰어난 블로그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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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2008/05/14 14:23
저도 찔리는게 많네요 ㅎㅎ;;
낚시질보다는 솔직하고 진솔한게 최고일겁니다. 저도 첨엔 애드센스 안달았는데, 사람들이 계속 수표 받았다니 글을 올리는게 계속 눈에 보이고... 결국 저도 낚인셈이죠. 허나 막상 애드센스 해보니, 돈되는글은 하드웨어 리뷰 글이더군요. 올블로그에 추천글 되더라도 큰수익은 없답니다. 오히려 돈보단 생각을 나누고자 하는게 주 목적이겠지요
좋은 블로그라는 정의는 참 어찌보면 어렵습니다. 왜냐면 거기엔 나쁜블로그도 있다 라는 정의가 되니까요.
목적과, 주체, 그리고 내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겠지만, 아마 제생각엔, 최소한의 펌질만 안한다면, 그자체로도 가칙가 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해봅니다 ^^-
monopiece 2008/05/14 14:45
중요한 부분 맞습니다.
서로 조금씩 찔러주고 혁신, 창의적인 포스팅이 나온다면야 얼마든지 찔리고 싶습니다...^^
좋은 블로그에 대한 답은 없지만 나쁜 블로그에 대한 답은 대충 나와있는 듯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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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데이 2008/05/15 17:43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얼마전까지 다음,네이버 블로그를 했었는데 지금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제 블로그는 쓰레기였군요. ㅠㅠ (그래도 스크랩은 없었어요 ^^) 지금 티스토리로 와서 진짜 블로깅을 해보려는 1인이었습니다. ^^
축제라는 행사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즐길수록 발전하고 즐겁습니다.
블로그 축제라는 이름을 갖고 축제가 열리게 되는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0명에서 300명으로 참가인원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참여를 통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느 누구의 강요가 아닌 블로거 자신들이 꾸미고 준비하고 느낄 행사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를 온 후 저의 블로그에 활력이 생기고, 그 활력이 오프라인에도
이어지는 것 같아 마음 한편으로는 흐믓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블로그 축제의 참여에 관한 사항은 아래 링크나 트랙백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onoffmix.com/e/sshong/71 <- 참가신청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한 행사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블로거가 주인 이며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 형식
2. 행사 일시 및 장소
일시 :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 :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공 받고 있슴.
행사에는 토론 진행은 없으며 자유로운 만남
3. 행사 참가 방법
참가인원은 15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200명정도까지)
블로그 축제 신청 바로가기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4. 블로그 축제를 도움을 주는 고마운 분들
- 후원 :
- 미디어 후원 :
블로그 축제를 홍보 해줄 업체를 참여부탁 드립니다. (댓글로 신청 바랍니다.)
- 블로그 후원 : 블로그 '블로그 축제' 홍보 좀 부탁 드리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인장님 , 나루터님 , 5throck님, 먹는 언니님, 벗님님,
꼬날님, 퓨타님, 편집장님, 화니님, 학주니님, 이스트라님,
Jishaq's님, 크브브님, hoogle님, E9님, 카르사마님,
brainchaos님, 에코♡님, 브선생님, 쇼피디님, 봉근닷컴님,
june's 쭌's님, 썬샤인님, DJ군님, 에구님, 푸리아에님
아톰비트님, 비퍼플님, 섹시고니님, 나우리님, 언캐니님
달빛그림자님, 호박님, Nights님, kkommy님, LOM님
MissFlash 님, sadButTrue 님, 이모저모 님, 버섯돌이님, 감정은행님
장대군님, 라디어키즈님, 개츠비님, 소망상자님, MK님
등이 배너 및 블로그 축제를 홍보해 주시고 있습니다. 계속 늘려갈 예정입니다.
5. 홍보 배너 달아주기
가능하신 블로거분들이라면 홍보배너 좀 블로그에 달아 주세요. 이번 블로그 축제가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
퍼가기 링크 값 :
- 460*60
<a href=http://www.onoffmix.com/e/sshong/71 target=_blank><img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0/930/skin/images/blog-468x60.jpg border=0></a>
- 160*160
<a href=http://www.onoffmix.com/e/sshong/71 target=_blank><img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0/930/skin/images/blog-160x160.jpg border=0></a>
- 160*50
<a href=http://www.onoffmix.com/e/sshong/71 target=_blank><img src=http://cfs.tistory.com/custom/blog/0/930/skin/images/blog-160x50.jpg border=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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