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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3 한겨레신문 힘내주세요. (4)
- 2007/12/21 EBS 교사 모욕을 통해서 본 이명박씨 분석 (7)
- 2007/12/15 대통령후보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2)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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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국 자본주의의 적은 '이명박정부'와 '조중동'
2008/01/28 10:00
'자본-정부-언론' 의 견고한 삼각동맹 "자본주의의 가장 위험한 적은 자본가다." 좌파 지식인의 1980년대식 논리가 아니다. 미국의 주류신문인 <워싱턴 포스트>에 칼럼니스트 로버트 새뮤얼슨(Robert J. Samuelson)이 쓴 글이다. 새뮤얼슨은 ’자본주의 내부의 적들’ 제하의 칼럼(2008년 1월 23일)에서 자본주의의 가장 위험한 적(capitalism’s most dangerous enemies)을 서슴없이 자본가(capit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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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初夏) 2008/01/23 23:33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0:38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초하(初夏) 2008/01/24 01:05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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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1:50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공감하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출처는 미디어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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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사들의 열등한 수준 운운한 것은 놀라운 비약이지만,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다.
이명박에게는 투기를 하더라도 돈을 벌어야 하고,
비외교적 경로라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능력이다.
꼼수라도, 경선에서 이기면 정당화 될 수 있고,
리젠(주) 바이오 벤처 대표이사를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발표 하면서,
리젠을 도박장으로 만들었지만, 미래 비젼없이 무너지는 것보다 도박판이
되어서라도 돈을 모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적 정의보다, 결과에 집착하는 결과 지상주의자이다.
장애인에게 상처를 주고,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눈을 낮추어 보라며 "충고"하고,
사찰을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기독교 모임에서 격려사를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법명을 받는 일,
역사 국어를 영어로 강의하겠다고 하는일.
이 모든 엽기는 결과지상주의를 이해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그가 한번씩,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강변 하는 것은, 그의 철학에서 비추어 정정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승리해왔다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이 그가 좌파인지 우파인지 헷갈린다고 하는 이유는 그에게 삶의 철학이 부재하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이 그를 지배하고, 그는 이것을 추진력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서 정체성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따라서,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는 북한인민이 되기도,
북한 지도부가 되기도 하며, 일본인이, 때로는 미국인이 매우 가끔씩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는 진정한 리더쉽이 강력한 도덕성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공권력과,
법집행으로 리더쉽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빈번한 네티즌 고발사건은 그래서 그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지고 보변 매춘이라는 것도 정체성을 포기한다면 돈벌이에는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그가 발마사지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정체성의 상실과 수단의 정당화라는 점에서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가지고 공유할 것이다.
이명박은 일시적으로 승리하겠지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은 분열 될 것이며, 정신은 더 황폐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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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을 먹으면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정책 발표회...를 하더군요...
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였습니다.
이미 과열되었지만 더 과열되어서 폭발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는 선거판에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과반 수 정도가 '이명박'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만...
왜 이명박이냐? 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였어요.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이명박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은 간절합니다.
나라 말아 드실게 뻔하니까도 그렇지만 현재 지자체를 백프로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우리동네부터 잘 해 놓은게 과연 있는지 부터 돌아 봐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도 깽판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집권하면 아마 더 개판이 될터인데...
아무튼 슈퍼맨 같은 분이 나타나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힘이라도 잘쓰는 그런 분...
네이버의 포스팅을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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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7/12/21 15:24
증권이 엄청난 수익을 대주주와 작전세력에게 안겨주고 지금 주식을 보유한 소소개미들은 손가락을
열심히 빨고 계심...
집 사서 뭐할려고 집타령이냐...? -
monopiece 2007/12/21 17:21
연필소년님...^^ 반갑습니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적은 글을 무단으로 네이버측에서
내리고 통보를 하더군요. 몇 번 그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네이버의 포스팅 중 일부를 옮기고 블로그는 문을 닫던지 알맹이가 없는 상태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우주괴물 2007/12/23 18:27
원래 정치쪽은 전~혀 관심이 없지만
마릴린 면박 이 사람은 정말 맘에 안 듭니다.
사찰 철거 기도하는 그 동영상은 얼마전에 저도 봤습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그 사람이 영어병 환자라는 건 전부터 눈치채고 있었구요.
결과지상주의자? 꼭 그런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결과가 좋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그걸 내세우고 아니다 싶으면 발뺌하는거 같네요.
안타깝게도 이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뽑혔습니다.
절대 안 뽑힐줄 알았는데...
아마도 대한민국엔 도덕성이나 인간성, 일 추진 방법 등은 상관 없이 경제만 살려 놓은면 만사땡이라는 생각을 하는 영어병 중증 환자들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
monopiece 2007/12/24 20:13
우주괴물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아니 생전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많은 표차이로 이렇게 선거결과가 나와버려서 조금은 황당합니다.
청계천과 동대문운동장, 버스중앙차로...어떤 문제든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이명박씨의 불도저식 정책은 항상 많은 서민들의 힘겨운 삶과 직결되어 있고,
그것과 결부되어 서민의 피같은 돈이 항상 쓰여 왔다는 것이 가슴아픈 일인것 같습니다.
글쎄요? 과연 경제가 지금 죽었는지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만한 사람이라고
뽑은 사람이 얼마나 잘할지 숨막히는 순간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물과 정당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대선 후보를 뽑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선이란게 인물로 중요하지만 정당도 중요하고, 정당의 색깔이 바로 그들의 내거는
공약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바르고 정당한 사람을 뽑자는데 이의를 제기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2월 19일에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앞장 서야 할 것 입니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연합)에서 소개하는 '대통령 후보 선택 도우미'를 소개 합니다.
대통령후보의 인물, 성격, 도덕성, 잣대, 막말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뽑아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1위는 권영길후보, 2위는 이회창후보가 나왔네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설문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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