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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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5 노무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8/01/28 인수위 특공대의 능력은 어디까지?
- 2008/01/15 노무현을 돌멩이로 쳐 죽여야 한다 (12)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재포스팅을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100일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
이명박 정권이 업무를 시작한지 2달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각종 남발성 정책이 무너지는가 하면 우울한 소식도 많아서 하루하루 외로운 뉴스만 바라보기도 힘이 듭니다.
라면값 걱정을 하던 이명박 대통령은 결국 7% 경제성장률을 줄이고 물가를 잡겠다고 합니다.
물가는 당연하게 잡아야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공약으로 내세운 7%성장률과 주가포인트 3000은 어디로
날아갔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 외인들의 매도세가 하늘을 가릅니다.
외신에서는 후진국의 면모를 보여준 선거였다, 정치적으로 역행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외인들도 썰물 빠지듯
빠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현재 연말을 비교해서 엄청 빠져있는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경기 부양책은 무엇인지? 대운하만 파면 모든 경제가 살아날 듯 한 공약들은 다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연히 듣고 싶어서 찾게된 넥스트의 4집앨범을 들으면서 노무현, 이명박 이 두 분의 느낌을 느껴봤습니다.
참고로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치실 김영삼 대통령은 바쁘신 것 같아서 접어둡니다.
1. 이명박 현 대통령
Lazenca,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는 허공에 흩어 지는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2. 노무현 전 대통령
아래의 사진과 가사 음악을 함께 들어 보세요.
1. 나 거친 삶 속에서 너와 마주친
그순간에 모든게 바뀌어졌어
나 표현 못해도 내가 못 가진
그 따뜻함 싫지는 않았어
감추고 싶은 나의 지난날들
기억하기 싫은 내 삶의 흔적을
2. 넌 내가 잊어버린 마음을
여는 법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줬어
넌 내가 포기했던 일상 속에
행복을 내게 돌려줬어
좀 더 다정하게 말하려 해도
그럴 재주없는 이런 나지만
네가 편히 잠 들수 있도록
너의 머리 말을 나항 상 지킬께
네가 무서운 꿈을 깨어나
내 이름 부를 땐 나 언제나
* 말하지 않아도 넌 그저 눈빛 만으로
날 편안하게 해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먼 훗날 언젠가 먼 훗날 언젠가
시대가 흐르면 역사가 판단 해 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무현 정권을 지켜봤습니다.
사실 떡하니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공을 들인 저였지만 ^^; 수많은 공격과 무시 등을 받아 온 그분께서
온건하고 낮은 자세의 모습으로 계신 모습을 봐도 뿌듯합니다.
방송사에 일을 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을때 시골 아주머니의 부탁을 들어드리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씀을 하실 때 참 미안하고 어려운 표정의 행동을 바라본 저는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정성을 다해서
귀를 기울이시더군요.
요새 이명박 지지자들은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때면 조용히 듣고만 있다고 합니다.
과연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선택하신 분들은 세상이 바뀌리라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정책이 엉터리고, 경제성장률부터 줄줄이 수정하고 내탓이 아니다라는 발뺌만 하고 있는데
참 순진한 국민들 제대로 속였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환경부의 정책 보고를 할 때 환경에 대한 정책을 세워라 이야기 하고, 기업의 환경규제를 푸는 행위,
계속 대운하 공사를 감행 할 기세 등을 돌아보면 아찔합니다.
대운하 공사와 관련 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monopiece.tistory.com/67
이명박 대통령과 인수위의 한 달 업적 포스팅은 트랙백을 참고 바랍니다.
유인촌 문화부장관이나 최시중 방통위위원장과 관련된 가사를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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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숭례문 화마는 이명박이 키우지 않았는가?
2008/03/24 18:03
삽과 시멘트를 좋아하시는 분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시장 재임시절 히트를 쳤던 몇가지가 있다. 버스중앙차로를 시행해서 날려먹은 예산과 더불어 청계천에 물을 끌어 올리고 수십억원의 관리비를 탕진했던 전시 행정의 달인이 아니던가? 만류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을 개방했음은 물론이요 개방 후에 안전요원을 모두 빼버리고, 무인경비업체에 용역을 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시행 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개방을 하더라도 시민들이 보기 좋게 개방을 했어야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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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인수위원회 한 달 업적
2008/03/24 18:04
삽질중인 이명박 당선인 제가 정리한 것은 아니고, DCINSIDE에 올려졌던 글 같습니다. 사실 상 1달이 지났음에도 제대로 하는 일이 없어서 나라를 말아 드실 것 같아서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면 서민의 발목을 잡고 서민들에게 피해가 우선시 되는 정책이 많습니다. 반대로 이야기를 해보면 가진자들의 잔치라 해야 할까요? 대한민국의 유권자 과반수가 왜 이런 사람을 지지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경제 하나만이라도 살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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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자전거 타시는 노전 대통령... 그 뒤에
2008/04/03 22:58
요즘 봉하마을에서 가장 인기 많으신 노전태통령님이 자전거를 타시네요. 근데 뒤에 경호원도 타는 사진이 너무 인상적이여서 올려봅니다. 보통 자동차 경호할때도 뛰어다니는데 자전거타는 경호원이 정감이 가네요. 들리는 애기로는 봉하마을이 관광특수를 맞아서 지역 시장이나 의원들이 노전태통령님을 자주 만나려 가신다고 합니다. 지역에 돈이 들어오니.. 보통 임기 끝나면 서울에 있으면서 자신의 정치세력을 만들지만 노전대통령님은 안 그러시니는게 좋아 보입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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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통령 보고서
2008/06/03 10:39
참여정부가 막을 내리기 전인 작년 2007년 여름에 대통령비서실 보고서 품질 향상 연구팀 (노무현 대통령비서실의 혁신담당관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혁신동아리)에서 발간된 책이 있다. 바로 '대통령 보고서'라는 제목의 책이 바로 그것이다. 나는 평소 글을 쓰고, 말을 함에 있어서 나의 감정과 관념을 최대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과욕이 습관처럼 베어 있다. 그래서 수식이 어지럽거나, 장황하게 글이 늘어져, 마지막 마침표를 찍고 난 뒤, 그 후 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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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song 2008/03/24 20:19
흠.. 어려운 상황을 만드는건 결국 이명박 정부의 내각인거 같네요..
상위 1%에 들어야 내각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부자인 분들께서 서민의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꺼라는 착각을 아직도 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장대군 monopiece 2008/03/25 09:25
예상하건데 박근혜가 계속 정치를 하는 것도 참모들과 주변에서의 부축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명박정부의 내각은 예상은 했었지만 도를 넘고 있고, 그렇게 뽑아놓은 유인촌이나 다른 장관들은 일은 안하고 이명박 정부 감싸기만 하고 있으니 당황스러운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지도 의문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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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japan 2008/03/26 09:53
뭐 다 예상했던 일인데요 뭐...ㅡㅡㅋ
대부분의 순진한 국민들, 똥인지 된장인지~현실도 몸으로 직접 겪어봐야 알겠...
아니..겪어봐도 죽을때까지 제대로 모를껄요...???
슬슬 장기적으로 이 저주받은 나라를 떠날 준비를 시작해야지...ㅎㅎ;;;-
장대군 monopiece 2008/03/26 10:08
아직 시간이 많다고는 하지만 우울한 뉴스를 듣게 되니
점점 민심이 끓어오르는 느낌입니다.
총선에서는 어떤 결과가 도출될런지 모르겠지만 우선 중요한 것은 정책이나 인물을 보고 제대로 평가를 해서 투표를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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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6/03 18:20
우리말 망치기...라는 부분에 대해서 잘 몰라서 ^^
언급하기가 좀 그렇네요.
이 포스트는 제가 생각한 난센스적 문제에 대한 하나의 비유에 불과합니다. 신해철씨가 생각한 것도 아니구요. ^^
그런데 신해철씨께 이런 글을 올렸다 말씀은 드렸습니다.
한참 웃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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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6/03 18:22
재밌는 사진이네요.
내가..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 bbk 설립을 하지 않았다는 논리를 보여주셔서...허허
이제 그만 보여주셔도 될 것 같은데...나중에 불알도 보여주실지 모르겠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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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노무현대통령보다는 더욱 서민적이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불러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수구꼴통언론과의 싸움부터 검사, 국회의원, 의사 등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에 맞서 서민들의 방패막이가
되시느라 온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신 것 같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죄송함을 전합니다.
밝은 미소를 처음 뵈었던게 6년전 신촌거리의 유세때가 처음이네요.
세월이 많이 흘러서 작년에 또 한 번 만나뵙게 되었었구요.
온화한 말씀과 행동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고, 정의와 선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셨습니다.
이제 국정 업무를 마치시고, 고향집에서 두발을 쭉뻗고 여사님과 행복한 꿈을 많이 꾸실 수 있게 기도를 합니다.
우리가 바뀌리라 생각한 나라와 정치인은 바뀌지 않고, 권력의 의자에 앉게되어 씁쓸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진보라는 이름과 개혁이라는 이름으로의 변화가 아닌 참여정부를 뜯어 고치려는 정책은 어찌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 이 글을 시작하는 것은 노무현대통령님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신 것과 다시 시민으로 돌아오심을 환영하기
위함입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굳은 모습과 바른 것에 대한 철학을 지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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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월간조선 신년호"에 기재된 15대 국회의원 프로필 가운데 이명박의원에 관한 내용압나더,,,
"< 이명박 의원 (서울 종로, 신한국당, 재경위, 재선, 55세) >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현대건설(주) 회장에 오르는 등 샐러리맨들의 우상으로 불렸지만 정계에 입문한 후 그의 신화는 물거품이 됐다...
지난 14대 전국구 의원으로 등원하자마자 불성실한 재산공개로 도덕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재산공개 6일 전 시가 13억원짜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都모씨 명의로 급히 소유권 이전 등기를 했고, 서초동 금싸라기 땅 위에 있는 건물을 지번과 규모도 밝히지 않은채 5억 9천만원으로 신고, 비난이 쏟아졌다...."
1997년 월간조선 신년호에는 '이명박'의원을 이렇게 평가 했습니다.
2007년과 2008년에 찬양가를 부르고 계신 조중동일보의 찬양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과연 국내 최고의 일간지 조선일보에서 발행하는 월간조선이 문제 제기한 것은 과연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다른 이야기를 하나 합니다.
오늘 생방송으로 청와대에서 열렸던 노무현대통령의 기자회견에는 최근 인수위특공대가 펼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과도한 정부부처의 편집에 대한 방송권을 허가하라...라는 것에 대한 예고편을 들려주셨습니다.
아마도 이명박 지지신문과 모지란 국민이 대다수 보고 있는 찌라시들은 뻔하게 기사를 쓸 것이라 생각됩니다.
대통령이 발목잡기에 대한 언론보도를 생각하고 그에 대한 기사를 우려해서 기자회견을 하는 나라는 아마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역사는 아마도 제대로 평가 할 수 있을까요?
삼성의 사과문을 한겨례신문에서는 볼 수 없고 삼성은 한겨례 독자들에게 사과하지 않은 꼴이 됩니다.
한겨레는 비리의 온상인 삼성의 광고를 내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은 추측성 기사를 쓰거나 외유나 협박에 휘둘리면 안됩니다.
그것은 언론을 믿고 있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거대 언론은 돈과 정치적 결탁이 너무 분명하고 사실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국민의 과반수가 뽑았던 대통령의 통계를 보자면 역대 대선에서 최저의 득표수를 기록했고,
노무현 득표-48.9%, 12,014,277표
2002년 노무현 당선 당시 - 과반수에도 못미치는 반쪽자리 대통령
이명박 득표-48.7%, 11,492,389표
2007년 이명박 당선 - 과반수에 육박한 진정 국민 모두의 대통령
이라는 언론의 기사들이 난무했습니다. 표차이도 몇십만표의 차이입니다.
점점 거대언론, 깨끗하고 중립을 지켜야 하는 언론이 보기 역겨워 집니다.
그들의 기사는 점점 배설하는 기분이 들고, 믿기지 않는 기사들로 넘쳐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국민은 인식하지 못하고, 검증하거나 확인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12181513161&code=910112
위 링크는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지만 보도가 되었던 신문은 경향신문이 유일했습니다.
불리한 뉴스는 내보내지 않고, 국민을 현혹하거나 속이는 기사만 양산하는 이 시대가 안타깝습니다.
인수위가 말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안은 문제를 정확히 분석하고, 검증된 부분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명박의 불도저 이미지를 가지고 밀어부치는 장면이 많이 연출됩니다.
누가 어떤 사안에 대해서 태클을 걸거나 의견을 제시하면 반복적으로 수정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품으로 출시를 하기 이전에 디버깅 작업은 물론이고, 문제에 대한 검증이나
해결책을 미리 만들어 놓고 차후 어떤 문제가 발생 되었을 경우 해당부분을 삭제 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수정작업을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데 인수위는 삭제에 급급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런 점은 주묵구구식 행정과 기획이 부재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또, 강력한 월권주의식 강압적 업무처리도 문제가 됩니다. 공무원 문제만 하더라도 참여정부의 공무원들과
이명박정부의 공무원으로 나누는게 아닌가? 또는 그 잘려 나가는 공무원들은 과연 어떤 심정으로
지금 업무를 보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아찔합니다.
계속적으로 지켜볼 인수위 특공대의 일처리가 궁금해 지기도 하지만 하루빨리 인수위가 사라지고
새 인물들이 해쳐먹는 꼴을 상상하니 결혼하고 늘어나는 제 뱃살들 보다 더욱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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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는게 아무리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을 바로 배설 할 수 있는 통로이긴 하지만...
정말 무개념...소위 말하는 개, 소, 말, 닭, 토끼...등등이 인터넷을 사용하다보니
별 소릴 다 보게 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63057.html
한겨례신문의 덧글을 보면 'divine470' 이 분의 글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 분 왈...
" 어찌된게 이놈의 정부에서는 불법체류자 단속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불법체류자들이 일자리 뺏어가는것은 100% 불쌍한 서민들 일자리다. 십여년째 노가다판 일당이 그대로이고 몸으로 떼우는 일자리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장악된지 오래다. 못배우고 가난해서 몸으로 떼우며 먹고사는 사람들을 이렇게 냉대하는 정부는 일찍이 없었다. 저 청와대 노 무현을 그냥 두지 말고 돌멩이로 쳐 죽여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라고 배설 해 놓으셨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에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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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1/15 18:30
그 사람의 댓글 수준을 보니 대충 알 것 같습니다만 저런 분은 꼭 처벌을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그게 민주주의 사회가 아닌지 곱씹어 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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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니 2008/01/17 15:31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무현, 무현이라 불러대다 보니
이젠 한 나라의 대통령이란 사실까지도 망각했나 봅니다.
노 무 현 이란 단어가 대한민국 대통령, 군 통치권자라는 느낌보다는
힘없고 빽없고.. 뭘 해도 밉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 돌로 쳐죽이고 싶은 사람이 자기나라의 대통령 이란 사실을....
제얼굴에 침뱉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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