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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1 박태환의 금메달 반갑지 않다. (83)
- 2008/06/30 박근혜라는 국회의원은 한 일이 있는가?
- 2008/06/29 권력화 되어가는 아고라
- 2008/06/26 한나라당 열사 천국 (8)
- 2008/06/21 촛불문화제에 어울리는 삼양라면 (24)
- 2008/06/11 술 안주로 더 없이 좋은 조.중.동.문.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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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1 100만명의 완벽한 Show를 보다. #2 (2)
- 2008/06/10 내일이 아닌 오늘입니다. (6)
- 2008/06/07 촛불문화제 현장 6월 3일 ~ 4일 #1 (2)
- 2008/06/07 촛불문화제 현장 6월 3일 ~ 4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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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5 드림랜드 변신! 제2의 청계천은 아니겠지? (2)
- 2008/04/10 블로그에 서태지가 등장했다.
- 2008/02/25 노무현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 출근은 오후가 되면서 조금 지치는 경향이 있다. 주5일이 전국적이고 대다수의 국민이 일을 하면서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근무하는 회사는 주5일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글을 적는 공간은 회사.
저번 주 8월 9일 '기륭전자'를 다녀온 이후로 버릇이 하나 생겼다.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기륭전자'를 검색 하는게
버릇처럼 반복 해 오고 있는 것이다.
오늘도 점심을 먹고 '기륭전자'를 검색 한 후 놀랄 수 밖에 없었다.
8월 10일 포스트 '박태환의 금메달 반갑지 않다'를 작성하고, '기륭전자'를 다녀온지 일주일만에
1080여일 동안 고군분투하고 단식투쟁 67일만에 '기륭전자'분회장 김소연님과 조합원 유흥희님이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와 고용보장을 위해 싸웠던 분들이 '녹색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우연이라면 우연이지만 나의 아버지를 하늘로 보내드린 곳이 돌아가신 곳이 '녹색병원'이어서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나는 것을 참지 못하고 있다.
누가 이들을 그 좁은 공간과 땡볕, 무관심과 고용주들의 무시속에 내몰리게 했는지 깊이 반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기륭전자'에 대한 기사는 오늘자 한겨레 신문의 기사(회사쪽과 1088일째 '평행선'...비정규직
불법 파견이 '불씨'를 참조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잘 알지도 못하고, 비정규직과 노조, 사측의 의견으로 나뉘는 것을 보면서 나의 상황이 아닌 남의 상황에 대한
인식을 잘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을 어떻게 하고, 글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연민마저 느끼지니 말이다.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지만 '기륭전자'노조원들의 투쟁은 이미 3년째 계속 진행되어온 상태이고, 목숨을 건
투쟁 방법도 여러가지 했던게 사실이다.
힘겹고, 외롭고, 고통스런 투쟁을 이어 나가면서 결국 단신투쟁을 다시 한 번 하게되었고, 삭발투쟁, 55일간
공장 점거 농성, 단식 농성을 30일 동안 했었음은 물론 3보 1배와 철탑 고공농성까지 아찔하고 목숨건 투쟁을
계속 진행 해왔지만 기륭전자는 오히려 '업무 방해'를 했다며 그 약한 노조원들 상대로 54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걸었던 전례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왜 이분들이 싸우는지 우리사회의 비정규직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지 정부와 관계기관의 대책은 바뀌지 않는지?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뜯어 고치려는 의지를 갖기까지 바라지는 않는다.
적어도 작은 투쟁이고, 나와 상관없는 투쟁일지라도 최소한의 관심과 도움을 주는게 바람직 한 일이 아니지 않겠는가?
올림픽을 빌미로 정부는 낙하산 인사는 물론, 촛불시위 참가자에 대한 강제, 폭력진압은 물론이고, 방송 장악을
위해서 오늘도 어디선가 무서운 회의가 진행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더욱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는 것은
나몰라라 하는 내 상황이 아닌 이상의 무관심이 사회를 더욱 병들게 하는 것이다.
촛불시위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촛불시위를 통해서 성숙된 시민의 자세와 사회가 조금씩 변화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정말 몇 안되는게 지금 내가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시선의 현실이다.
일주일 전 마른몸으로 찾았던 이들에게 힘을 주어 감사의 말씀을 하셨던 그 분들을 생각하면서 글을 마치려 하는데
갑자기 들리는 어린아이의 웃음소리와 골목길에 강아지를 업고 가는 '김기찬'선생님의 골목길 사진을 보면서
하루 빨리 문제해결을 위한 각고의 노력이 원만한 결과로 도출되길 희망 해 본다.
아래는 일주일 전 다녀왔던 '기륭전자'의 길고 긴 비정규직 투쟁 모습.
나는 여전히 금메달보다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작은 관심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과도한 올림픽 정신으로 무장된 국내 언론사들의 자성의 목소리는 언제 들릴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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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림픽으로 파렴치한 국가.자본권력과 타협해버린 매스컴과 포털사이트
2008/08/17 20:36
올림픽으로 파렴치한 국가.자본권력과 타협해버린 매스컴과 포털사이트 DAUM, 비리 삼성과 노동자 집단사망케한 한국타이어 광고 없이는 못사나? 한마디로 무섭다. 그리고 역겹다. 최근 밤낮없이 올림픽 중계방송을 토해내며, 언론자유와 언론공공성, 국민알권리를 지키기 보다 올림픽에 올인하며 정신줄마저 놓아버린, 조중동 찌라시와 별반 다를게 없는 매스컴들(방송3사, MBC와 KBS 특히)과 이를 리바이벌하며 이명박 정권의 인터넷 장악시도(인터넷실명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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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베이징올림픽으로 광고 되살아난 조선일보와 기사회생한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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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으로 광고 되살아난 조선일보와 기사회생한 MB [080818_신문보기]시팍...조선일보 광고도 이맹박도 되살아났네! 베이징올림픽 참 대단하다. 불타오른 촛불로 위태위태하던 망할 찌라시들과 이맹박, 그리고 친일.친일 매국노와 매판자본가들을 단박에 기사회생 시켜주고 말았다. 정말 고맙다고 머리를 조아리고, 거꾸로 태극기라도 미친듯이 흔들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선전하길 열렬히 응원할 만 하다. 가뜩이나 무지몽매한 궁민(줏대없는 네티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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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겐반트 2008/08/16 17:29
흠...기륭전자가 외국에서는 통신기기로 유명한 그룹이라던데
집단속도 못하면서 무슨 외국에서 장사를 해 먹는다는건지..
국내 대기업들 대부분이 이런듯..안타까울뿐입니다..-
monopiece 2008/08/16 18:02
관심 감사드립니다. 우선 법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법을 개정해야 하는데 관심있는 국회의원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 안하고 천만원씩 가져가는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아픔을 나눠줄만한 국회의원은 힘이 없고...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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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 2008/08/16 21:03
이나라의 인권은 이미 허물어져버린지 오랜거 같습니다.
촛불도 촛불이지만...촛불 이전에 이미 허물어져버린 인권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인간으로서 요구할 수 있는 최소의 요구조차 이 사회는 보장하지 않는다는...
그러고보니 어제인가? MBC 뉴스에서 행복의 조건이 "건가"이 아니라 "돈" 이라는 통계 결과를 보여주더군요.
참, 그걸 보면서 마음이 쓰라렸습니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살아가니 말입니다.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 이란 책이 생각이 납니다.
모두가 조금씩 많지 않게 공평하게 일을 한다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재주 부리는 곰과 돈챙기는 조련사와 다르지 않는 현실이 너무 싫네요.-
monopiece 2008/08/17 20:02
어제 와이프하고 잠시 언쟁이 있었는데 촛불과 관련된 일 때문이었습니다.
아주 작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무시당하고 기본마저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세상이 모두 변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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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kova 꼬기 2008/08/17 13:43
저번 모노피스님의 포스팅을 보고 저도 관심을 좀 기울이고 있었는데 어제 뉴스에서 병원으로 후송됐단 걸 보곤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살자고 발버둥 치는일인데 모쪼록 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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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Listen 2008/08/18 00:55
저 단단한 봉선화가 터져야 여기 저기 씨도 퍼져서 더 많은 봉선화가 필텐데 말입니다.
피지도 못한 봉선화를 단단히 굳히기만 하고 있는 우리나라 언론이 참..
포털 뉴스에서 기륭전자를 검색하면 보이는 기사들은 대부분 군소 언론사의 기자 뿐입니다.
참.. 개탄스러운 현실입니다.-
monopiece 2008/08/18 09:40
무더운 여름이 지났는데 저도 참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근본적으로 비정규직법 자체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해결책은? 과연? 이런 질문들이 남아있는데 누가 해결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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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입 2008/08/18 04:51
우리나라 기자들은 기자정신이 이제 완전히 사라져가고 있는 듯 합니다.
결국 그렇게 기자생활 할거면 사실상 족벌언론기업의 월급쟁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니면서,
대기업, 금융권보다 급여도 낮고, 중년이후 신분 보장도 안되는 월급쟁이로 살 바에,
굳이 왜 기자가 아닌 언론사 월급쟁이로의 길을 선택했는지 그들의 생각이 참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기자정신'과 '시대적 사명의식'을 가진 기자들이 다시 언론사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monopiece 2008/08/18 09:43
모든 기자들을 욕하고자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마법의 술에 취한 대한민국 언론사들이 원인이고 문제입니다.
그것이 시청률과 직결되고, 자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니 당연하게도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지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볼 수 밖에요. 하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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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보이는 창 2008/08/27 16:25
안녕하세요. 진보생활문예 삶이 보이는 창 입니다.
저는 지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유흥희 조합원님은 병원에서 단식을 그만 두셨지만,
김소연 분회장님 께서는 퇴원하고 농성장에서 계속 단식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이 단식 74일째라고 하더군요.
벌써 며칠이 더 지나버렸네요.
제발 하루라도 빨리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삶이 보이는 창> 에서 발간한 [부서진 미래] 에
저 기륭전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의 이야기들이 소개됩니다.
마침 지금 삼성문제를 다룬 두 권의 책 [골리앗 삼성재벌에 맞선 다윗의 투쟁]과
[들꽃은 꺾이지 않는다]와 함께 서평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 들러서 참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무언가 돕고 싶지만 마땅히 도울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저희는 기륭 문제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기륭 노동자들이 소개된 책이 더 많이 알려지기를 바라고
또 그러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monopiece 2008/08/27 18:42
반갑습니다.
아직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것이 가슴아프네요.
삶이 보이는 창에 기쁘고 웃음이 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와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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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과 덧글에 감사드리며, 맨 아래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눈을 뜨고, TV를 켰다.
낯선 풍경인지 아닌지 확신 할 수 없지만 아침부터 국민동생 박태환의 CF가 TV속에서 연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아침을 먹고 있을 때 손에 땀을 쥐게했던 박태환의 금메달이 확인되는 순간, 그 환한 미소가 어제 '기륭전자'에서
만났었던 '김소연'님(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과 '유흥희'(조합원)님의 미소가 오버랩 되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는데 박태환의 금메달 때문인지 마지막 목숨을 걸고 단식투쟁을 하고 있는
기륭전자와 싸우고 있는 그 분들 때문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우리가 살아가고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이 사회는 사회 구성원들의 역할이 분담되어 있고, 각자의 역할과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그에 걸맞는 소득이나 부의 분배가 이루어져야 하는게 마땅하고 맞는 것이다.
약자라는 이유만으로 회사로 부터 징계와 해고를 당했던 '기륭전자'의 투쟁일이 오늘부로 1083일이 되었다.
마침표가 언제 찍힐지 알 수 없는 그 곳. 그 곳에 넉넉하지 않는 모금액을 가지고 다녀왔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과 삶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지금 투쟁하고 있는 '기륭전자'의 직원이었던 그 분들의
마음을 100% 헤아리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관심과 마음으로 꺼져가는 그 분들의 마음과 용기에 빛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앞서게 된다.
주말이 다가오면...
어떤 이는 마음 편하게 먹고 푹 쉴 수 있는 자유를 상상할 것이고, 애인과 함께 떠날 여름휴가를 상상 할 것이고,
시원한 바람을 맞아가며 수박 한 조각 베어먹을 상상을 할 것이고,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를 응원 할 것이다.
오늘 박태환의 금메달은 기률전자 노조원들에게 기쁘게 들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에게 놓여진 생명의 끈이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이들에게 힘을 보태어 주고 용기를 주어야 한다.
오늘은 괜히 눈물이 난다. 행복했던 순간보다 힘든 시간이 더 남아 있기 때문이겠지.
알 수 없는 이 아픔은 누가 어떻게 만들어 냈는지 원망스럽다.
용기와 끈기의 마음을 놓지 않도록 손을 잡아주어야 할 시간이다.
PS1.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PS2. 블랙홀이란 밴드의 음악을 같이 포스팅하려 했는데 나중으로 미뤄야 겠습니다. 글과 음악과 사진이
다른 의미로 퇴색될까 두렵군요.
PS3. 편의에 따른 덧글에 대한 덧글은 제가 선택해서 적을 예정이니 덧글 없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
PS4. 제 글이 심각한 글인지? 아닌지? 여러분 생각과 현상을 바라보는 눈에 따라 차이가 있다 생각합니다.
또, 그 생각의 차이나 현상에 대한 시각을 제한 할 생각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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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금메달은 맹박이도 춤추게 한다! So Hot Hot!
2008/08/10 17:21
금메달은 맹박이도 춤추게 한다! So Hot Hot! 거꾸로 태극기로 욕 좀 먹어도 아랑곳않고... 중국 베이징올림픽 수영 400m에서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청와대에선 이러고 놀고들 있다. 일요일인데 괜히 청와대에 나와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 앞에서 '만세' 포즈를 취해주신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맹박이는 궁민들에게 망신 당하고 욕을 먹어도, 저렇게 춤출 여유와 기운이 철철 나오나보다. 아주 자세가 굳이에요~굳~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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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2008/08/10 14:53
무슨 말인지는 알겠다만 박태환이 저들에게 무슨 해코지라도 했습니까.
오늘 그의 인터뷰를 보니 그 동안 자신한테 쏠린 이목과 기대 때문에 너무나 부담스럽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기륭전자 사람들에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지만 박태환은 전 국민의 주목을 받네요.
박태환을 폄하하는 뜻 아니라는 거 충분히 알지만 왠지 배배 꼬여 보입니다.
문청스러운 분위기의 사진과 글이군요.
필요 이상의 죄의식은 외려 죄악입니다.-
코스모토 2008/08/10 16:49
전기요금 절감장치업체입니다.
저희코스코토cess는 타사(전압강하방식)
제품과달리 효율개선원리방식입니다.
미국,일본,중국등세계22개국 수출하는업체이고.
국내유일Q마크 품질보증지정업체입니다.
인천 중소기업청의시험성적서도있습니다.
기업,빌딩,가정등 전기가 들어가는 모든곳
설치가 가능합니다. 고유가시대 저희제품
이용하셔서 기업은 생산성증대및 이윤극대화,
가정은 절약하시기 바랍니다.
http://cess.ohpy.com -
고용촉진장려금 2008/08/10 16:51
작년 하반기로부터 아이템이 활성화되어 현재 수도권,경상도,전라도를 축으로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자부합니다.
사업주가 거부할 수 없는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이러한 아이템일 것입니다.
왜 많은 분들께서 지사개설 하시고 열심이신지 그 실체를 보신다면어려운 시기에 만나기 쉽잖은 그런 아이템이란 판단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부의 고용장려금을 지급받게 해주는 컨설팅 아이템이고,사업주 입장에서는 생각지도 않았던 사업주 장려금을 3년 전까지 거슬러 소급 받게 되므로 반응이 획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주는 적게는 몇 백만원에서 많게는 몇 천만원 단위까지 생각지 못했던 고용장려금을 현찰로 지급받게 되고,이러한 사례가 소문나면서 현재 전국적으로 지사가 개설되고 있으며컨설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1명 소급 시 540 ~ 720만 수령 )
고용장려금 컨설팅의 원조회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 드립니다.
세 사항은 당사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조해주시고,
회원님들께 의미있는 아이템 소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anytra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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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8/08/10 15:09
이분 좀 사실상 제목으로 낚시 하는 면이 없지 않네요; 물론 그 분들이 힘들 수도 있지 거기에다 박태환 선수를 붙이는건 좀 그렇네요 오히려 세상사 힘든 걸 잠시 잊게 해주는 박태환 선수인데.... 박태환의 금메달이 반갑지 않다라는 제목이라면 내용은 박태환의 금메달로 인해 언론의 기대가 너무 커지는게 반갑지 않다던지 그런 식이여야 하지 않나요 부정적으로 봐서 죄송한데요 박태환선수 이름걸고 하는 낚시 같은면이 있어 보인다는 점은 이 블로그를 볼 다른 분들도 동의 하지 않을까요? 저 분들의 일을 알리기 위해 즉 조회수를 올리기 위한 것으로 박태환 선수 이름을 제목으로 붙여 클릭을 유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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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2008/08/10 15:13
글쓰신 분의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
예전부터 기륭전자에 관심이 많았고, 그들의 사업과 행태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다가 박태환을 가져다 붙이신것은 조금 에러가 아닌가 싶습니다. -
GOYA 2008/08/10 15:35
대충 글을 읽어보니 박태환 선수와 연관성이 없을거 같아 위에 서너줄 읽다 바로 리플 들어갑니다.
한심한 글이군요. 기룡전자 그분들의 고생을 이딴 낚시글로 적으셨어야 합니까?
안타깝습니다 ㅠㅠ -
Silhouette 2008/08/10 16:07
아 기륭전자 노조원들의 사진을 본 건 처음이네요. 1082일동안 이렇게 무관심했다니
괜히 미안해 집니다. 단식으로 건강이 위태로울지경까지 왔다고 하던데 부디 일이
잘 해결되어 그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개X리 2008/08/10 16:37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가지고 낚시를 하는군요... 그리고 의문 1. 진짜로 1000일넘게 밥을 안먹었는가?
의문 2. 그 기간이면 3년인데 그동안 다른일을 찾는게 현명하지 않았을까? 제가 보기엔 참 부질없는 짓인듯 -
NORTHWOOD 2008/08/10 16:41
글쓰신분.. 정말 이해 안되네요.
이렇게 더러운 기분으로 제목으로 낚인건 오랜만이네요.
전혀 박태환 선수와 연관이 없는 글로 이딴 식으로 제목, 글쓰지 마세요.
당신은 정말 더럽고, 지저분한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