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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정책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촛불이 켜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많은 참여를 안했지만 신문, TV,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글과 뉴스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월 21일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오랜만에 폭우와 조우를 하게 되었는데
천둥, 번개까지 더해져서 많은 인파와 함께 비를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버스를 탔는데 맨 뒤의 자석이 비워져 있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밖을 보는데 버스창문의 물방울과 외부의 빛들이 더해져서 이쁜 광경을 연출하더군요.
그래서 담아본 사진들 입니다.
촛불로 의미를 일궈내신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언제까지 지속 될런지 국민의 뜻과 의미를 알아줄 때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장마 시작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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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틀린 것을 다르다고 우기는게 민주주의가 아니다
2008/06/19 11:10
이제는 웃기는 사람들을 블로그 댓글에서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나라의 아버지며 아버지가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아버지를 나무라면 안되고 이명박 대통령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뿐이며 다른 것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논리비틀기 수준에도 못 들어가는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로그인 하지 않은 익명의 아무나가 댓글을 쓸 수 있게 하시는 블로거 분들에게 리플러로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것을 인정할줄 아는 것이 민주주의인 것은 맞는데 다..
처음 이 연작 시리즈를 구성 해 보려 할 때 구체적이고 계획적인 작업을 염두 해 두진 않았습니다.
어떤 낯선곳에 갔을 때 제가 느끼는 공간에 대한 느낌과 삶, 감정이 작용하면서 사진을 담았던 터라
그런 것들이 무의미 하다는 판단에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기억, 회상, 존재, 안과 밖...이라는 여러가지 단어들이 나열되고 다듬어 지면서 이렇게 우선 마무리를
하려고 글을 적어 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시리즈는 분명합니다만 언제 다시 시작 할지 제 사진들을
언제 마무리하고 다시 이끌어 낼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없어져 버려서 그게 좀 아쉬울 따름입니다.
2007. 쌍문동
2007. 종로
2008. 방학동
2008. 방학동
2008. 도곡동
Nirvana - Lithium
Capitalism 이라는 연작을 구성해서 완벽한 끝을 보이지 못한채 한동안 뭍혀진 저의 사진들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수많은 구상을 했지만 사진을 담는 일이 쉽지 않았고, 20 장의 사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지금까지 나이를 먹으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어떤 것에 대한
넋두리로 이해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마 30대 중반이 되어버린 소외된 제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로 가장 크게 작용했던 사진들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응원 해 주시고 격려 말씀을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사진으로 계속 인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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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4/24 11:06
사진의미학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보이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시네요...^^ 저도 종종 찾아가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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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의원동력 2008/04/24 12:59
항상 다니는 길에서 못 느꼈던 부분들을..
카메라에 담아 사진으로 보고 있노라면..
언제부터 이러한 것들이 여기 있었냐라는 새로운 의구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모습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장대군 monopiece 2008/04/24 18:25
저도 그런 점이 참 좋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하고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다른 생각.
진지하게 촬영하고 다시 바라보는 것.
좋은 사진 많이 남기셨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자아실현의원동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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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mata 2008/04/25 14:38
사진이 정말 분위기가 좋네요.^_^
동일 컨셉으로 계속 찍어 작품 사진집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좋은 사진 볼 때마다 카메라를 바꾸고 싶은 욕구가...^^
잘 보고 갑니다!-
장대군 monopiece 2008/04/25 15:27
안녕하세요...^^ Fantasmata님...
사실 저 사진들은 좋은 사진기? 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뛰어난 화질과 용량을 설정해서 찍은 사진은 아닙니다. 다만 보급형 디카와 하이엔드 급 디카보다 확실히 좋은 화질을 보여주는 것은 사실 같구요...^^
기회가 되실 때 한 번 질러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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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한 여자와 2007년 9월 1일 결혼식을 했습니다.
오늘 우연히 사진을 좀 달라는 친구 녀석의 말을 듣고 왜?라는 반응을 하기전에
사진을 주고 1시간 정도 지나고 나서 아래 보여 드리는 동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편집은 아니었지만 그 때 추억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찡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의 원본 촬영은 파즈스튜디오 http://www.studiopaz.com/ 의 박율, 최승광님이 찍어 주셨고,
동영상 편집은 첫돌닷컴 www.babytable.com 의 임규태님이 만들어 주신 영상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담았던 시리즈들을 한 번 동영상으로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마음먹은 만큼 실행이 잘 되지 않네요.
특별하게 사진을 찍히고 싶어서 고생했지만 그래도 남들과는 좀 다른 스튜디오 웨딩사진을
담아서 간직하자는 제 꼬득임에 속아준 아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불만을 느껴서 -_-; 하루 종일 경기도와 강남을 돌아다녀서 찍은 귀한 사진입니다. ^^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사진을 찍어주신 박율, 최승광님과 영상을 만들어 준 친구 임규태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동영상 편집툴은 베가스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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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iece 2008/04/23 00:25
하루종일 찍긴 했지만 참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대로변에서 사진 찍을 때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을 지나쳐서 길 한복판에서 찍을 때도 재밌었구요...^^ -
2008. 아시아락페스티벌. 블랙홀
거짓말쟁이가 성공하는 엉뚱한 세상을 바라보는 블랙홀밴드의 시각이 들어난 음악이 발표되었습니다.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블랙홀을 지난 3월 22일 홍대에서 다시 만나 공연사진을 담았습니다.
현재는 블랙홀의 공식 팬카페에 공연사진 64장을 올려 두었습니다.
블랙홀 공식 팬카페 : http://cafe.daum.net/blackhole01
3월 22일 공연은 아시아락페스티벌이라는 큰 제목을 갖고 10개팀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디아블로와 크래쉬의 안흥찬씨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어제 디지털음원으로 발매 된 블랙홀의 음악 2곡을 올려 봅니다.
디지털 싱글이라 칭하는 음원을 처음 구입하게 되었는데 웹이나 p2p에 올라오는 음원과의 음질 차이가
확연하게 나긴 하더군요. 한 번 감상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제목을 보고 짐작 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작년 대선의 거짓말쟁이가 국가의 수장으로 당선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곡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문제를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곡들은 기존의 블랙홀의 한국적인 정서와 메탈의 스피드함을 잘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랙홀의 공식홈페이지 : http://metalk.co.kr
Blackhole - Liar
Blackhole - ECIC
헤비메탈 밴드 블랙홀(Black Hole)이 거짓말 사회를 비꼬는 디지털 싱글을 내놓았다.
블랙홀은 지난해 12월 한 콘서트에서 신곡 '라이어(liar)'를 연주한 뒤 석 달 여의 준비 끝에 '라이어'와 'ECIC'가 담긴 디지털 싱글 < Living in 2008>을 24일 공개했다. 2005년 5월 정규 8집 < HERO>를 발매한 지 3년여 만이다. < HERO>는 2006년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앨범·최우수 록 싱글에 선정되기도 했다.
![]() |
||
| ▲ 블랙홀 보컬·기타 주상균, 기타 이원재, 드럼 이관욱, 베이스 정병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장대군 | ||
위험을 알리는 경고음으로 시작하는 'ECIC'는 육중한 메탈에 한국적 가락을 녹였다. 사운드는 독일 헤비메탈 밴드 레이지(Rage)의 빅토르 스몰스키(Victor Smolsky)와 함께 한 8집의 경험이 보탬이 됐다. 국문학 석사 출신의 주상균(보컬·기타)은 '거짓말쟁이'라는 '라이어'와 달리, 'ECIC'에 대해서는 여러 뜻이 있다고만 말했다.
그러나 노랫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수 이은하의 '한반도 대운하'와 여러모로 대조되는 뜻을 담고 있다. 은유법과 반어법을 넘나들고 있는 셈이다. 블랙홀은 데뷔 초부터 동학농민혁명('녹두꽃 필 때')과 광주민중항쟁('마지막 일기') 등을 노래해 주목받았다.
지난 85년 결성한 블랙홀은 89년 '깊은 밤의 서정곡'이 수록된 1집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94년 4집 앨범 < MADE IN KOREA>는 메탈앨범임에도 1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산시켰고, 8집 앨범 < HERO>로 평론가와 매니아의 인정을 받았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비판적인 노랫말로 무장한 블랙홀은 연간 수백 회의 공연 강행군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1년에는 지상파 방송사 가요순위프로그램 폐지를 위한 전국투어 '문화혁명'을 주도하기도 했다. 데뷔 이후 큰 변동 없는 라인업은 현재 주상균과 정병희(베이스), 이원재(기타), 이관욱(드럼)으로 노련한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주상균은 "나 스스로 소시민인 입장에서 안 좋은 것들이 보편화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에 곡을 썼다"며 "그동안 추구했던 고 난이도의 연주보다 대중도 공감할 수 있는, 그러나 결코 쉽지만은 않은 그런 곡들"이라고 말했다. 블랙홀은 24일 엠넷미디어(www.mnet.com)를 통해 1차로 두 싱글을 공개한 뒤 같은 컨셉트의 곡들을 차례대로 발표할 계획이다.
미디어오늘 : 김종화 기자
내용을 추가 합니다.
먼저 저는 블랙홀밴드의 공식 사진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진의 저작권은 저와 블랙홀 밴드가
갖고 있습니다. 또, 블랙홀 밴드의 사진은 상업적인 이용이 아니라면 모두 승낙 해 드리고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블랙홀의 디지털 싱글에 대해서...
먼저 블랙홀의 신곡음원은 제가 음악사이트에서 직접 결재하여 구입한 음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무료로 들으시겠지만 곡당 금액이 5백원입니다. 상당히 저렴합니다.
음원을 무료로 사용하거나 웹 상에 올리는 것은 양심에 맡겨져야 할 것 입니다.
5백원이라는 저작료를 받고 음원을 배포해서 얼마나 큰 수익이 날까요?
저는 블랙홀이라는 밴드가 대한민국의 음악역사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바람을 일으켰다고 자부합니다.
혹시 오해가 있으셔서 저작권법을 위반하여 그들에게 피해가 된다면 해당 음원을 웹에서 지우겠습니다만
제가 음원의 스트리밍 방식으로 올린 것은 음악을 들어보신 분들과 음악을 좋아 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소개차원으로 올린 것이니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저작권법이나 저작권과 관련된 내용의 상담이나 문의도 받고 있으며, 아는 한도내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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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monopiece 2008/03/27 15:11
저작권있는 자료를 웹에 올리는 건 불법공유가 아닙니까?
라고 물어오신 분은
http://zextor.tistory.com/ 을 운영하고 계신
zextor님 입니다.
음원의 주소가 보여서 임의로 제가 수정했는데 덧글 작성자도 바뀌는 시스템이군요.-
장대군 monopiece 2008/03/27 15:08
이미 해당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았습니다.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이 다운로드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해당 음원의 주소는 안보이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장대군 monopiece 2008/03/27 16:27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다시 글을 남깁니다.
두번째 저의 답글에 적힌 글에 대한 설명입니다.
해당 음원의 주소는 안보이도록 조치한다는 것은
저작권법에 문제가 있냐는 zextor님이 해당 음원의
주소를 공개했기 때문에 제가 수정을 가 했던 것 입니다.
일반 사용자(저도 음원의 주소를 알아내기 힘든데)는
음원의 스트리밍 방식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
포스팅을 보는 사람들이 음원의 주소를 알아내기
어려운데 zextor님은 컴퓨터 쪽 포스팅이 많은 것을
보아하니 이쪽에 전문가 이신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은 zextor님 처럼 주소를 알아내기 어려우니
다음에도 문제 제기를 하실 경우에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음원의 절대주소를 덧글에 남기지 않는 센스를
발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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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初夏) 2008/03/30 05:49
참 재주가 많은 분이셨군요. ^^
그 동안도 별 일 없이 잘 지내셨는지요?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 전해주시고, 진심어린 걱정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바쁘기는 해도, 장대군님의 염려 덕분에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젠 마음의 여유는 찾아가고 있어서 글도 하나 올려놓을 정도는 되었구요.
건강하고 따듯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대군 monopiece 2008/03/30 20:36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도 안주무시고 글을 남겨 주셨네요..^^;
저는 어제와 오늘 대전과 안면도를 여행하고 돌아왔어요.
여행이란 것이 막상 준비가 조금 힘들긴 하지만 가서 느끼는 것과 돌아와서 느끼는 것이 소중한 추억과 느낌의 지속성을 누군가와 공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삶의 또다른 즐거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찾아뵙고 좋은 글 읽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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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2008/04/08 20:37
왔습니다. ㅎㅎ
내일이면 드뎌...카메라가 제 큰 두손에 들어온다는 ㅎㅎ
자주 배우러 들리고 싶지만, 나름 하는 일이 워낙 바쁘다 보니...
그래도 짬짬히 와서 배우고 가겠습니다.-
장대군 monopiece 2008/04/10 10:26
^^ 반갑습니다. 화이트홀님..
사진기와 같은 친구가 옆에 있다면 아마 든든 하실겁니다.
좋은 사진 많이 담으시고,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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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개설하고...갤러리에 제가 찍힌 사진들을 모았는데
이제 홈페이지보다 여기가 내집이구나...? 라는 티스토리에서 생각 할 때 기특한 생각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문서정리를 하려고 토요일에 출근해서 U2의 음악으로 샤워를 하고 있어요. ^^
언제 회사 컴퓨터에 있는 내 사진을 주르룩 올려보자는 생각을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늘은 잠시 틈을 이용해서 제가 자화상을 찍었거나 찍힌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그냥 저렇게 생겼구나? 하고 생각만 해주세요.
마구 악플을 달고 싶더라도...ㅜ.ㅜ
주말에 죄송합니다. 식사를 하신 분들에게는 더더욱 죄송...^^
음악을 플레이 시키시는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