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 11 오마이뉴스를 포함합니다.
현재 국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네이버'라는 말을 들어 봤는지? '네이버'를 통한
검색이나 정보, 뉴스를 본 적이 없는지?를 물으면 아마도 잘 모르는 분은 몇 분 되지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앞서서 왜 네이버를 언급했는지 대충 이해가 가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왜 언급했는지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매일 밤을 '촛불문화제'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계신 분들에게 송구스럽게도 저는 아직 '촛불문화제'에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촛불문화제로 명명되고, 평화적 시위라는 부분이 여러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인터넷에 오르고, 뉴스로 보여지는 장면에서 다소 과격한 부분들이 있기에 마음속으로만 응원을 하게 되어
버린 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일들을 뒤로 미루시고, 학업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들도 나와서 권리를
주장하고 있기때문에 더욱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어제 처음 '촛불문화제'에 참석해서 사진 몇 장을 담아왔습니다.
여유가 없어서 사진은 아직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오늘이라도 꼭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시위는 참 자유롭고 울컥하는 기분까지 들게 했습니다.
어떤 발언자는 기성세대가 아이들을 위해서 나서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고,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어야 하는데 시위참여 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기성세대 40, 50대 분들 특히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지지한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점이 모순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국민이 원하고 바라는 점을 목소리로 대변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시점에 제대로 된 정보도 모르고
쇠고기 협상에 대한 반대를 한다고 소리쳤던 언론임과 동시에 자신들의 식당에는 아주 당당하게 호주산 쇠고기만
먹고 있다고 써붙여 주셔서 간접적인 호주산 쇠고기를 광고한 혐의?도 갖고 있는 언론사들입니다.
또 이 거대언론사들은 자신들의 언론 통제를 위해서 케이블방송을 하나씩 갖고 있는 상태인데 현재는 이명박정부
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지상파 방송국을 갖고 싶다는 의견을 표명하고 있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 언론사들이 방송까지 장악했을 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는 국민 모두가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나도 모르게 활동하고 출입하고 있는 웹사이트가 거대 언론사의 소속이고, 촛불시위와 더불어 거대 언론사들에게 광고를 내는 광고주들에게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네티즌 모임들이 생겨나서 거대 언론사에서
광고를 내리고 있는 회사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박스로 묶어 둔 정보는 6월 3일에 효과가 나타난 사실을 옮겼습니다.
광동제약이 조중동광고 중단의사를 표시했고,
명인제약도 광고중단을 결정했고,
SK텔레콤은 경향신문에 전면광고를 게재했습니다.
농협목우촌도 향후 광고시 신중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르까프가 홈페이지에 해명안내문을 올렸고
신선설농탕도 홈페이지에 사과해명안내문을 올렸습니다.
보령제약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삼양통상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신일제약도 광고중단을 약속글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BBQ에서 광고중단하겠다고 홈페이지 안내를 했습니다.
서울척병원에서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천재문화 해법수학에서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중동에 게재되는 광고모습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출처 : 조중동폐간 국민캠페인 http://cafe.daum.net/stopcjd)
지속적인 국민들의 관심과 제안으로 언론도 변해야 하는데 거대언론사 조선, 중앙, 동아, 문화, 매일경제신문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했고, 언론에 휘둘리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소망합니다.
**(조선일보 계열사) - 지들이 인쇄하고 광고따고 완전 원맨쇼
1. 조선닷컴, 조선일보, 소년소전일보, http://www.chosun.com/
2.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
3. 조광(인쇄업) http://www.chogwang.com/
4. 조선아이에스(판촉물광고) http://www.chosunis.com/
5. 디조애드(인터넷 광고업) http://pr.chosun.com/dizzoad/
6. 헬스조선 http://health.chosun.com/
7. 맛있는 공부(교육) http://study.chosun.com/
8. 생활미디어(잡지출간) http://www.livingchosun.com/
9. 월간조선 http://monthly.chosun.com
10. 여성조선 / 이코노미플러스 / 웰빙라이프 / 톱클래스 /위클리조선 / 월간산
11. 게임조선 http://www.gamechosun.co.kr/
**(중앙일보 계열사) - 삼성과 아직도 연관이 있어 가장 힘든 상대
1. 조인스닷컴, 중앙일보, 중앙SUNDAY, USA중앙, JoongAng Daily http://www.joins.com/
2. 조인스랜드(부동산) http://www.joinsland.com/
3. 일간스포츠 http://isplus.joins.com
4. 팟찌(여성포털) http://patzzi.joins.com/
5. 프리에그(동영상) http://www.freeegg.com
6. 잡지 / 월간중앙 / 이코노미스트 / 뉴스위크한국판 / 포브스 코리아
쎄씨 / 인스타일 / 슈어 / 헬렌 / 레몬트리 / 여성중앙 / 코스모폴리탄 /프라이데이/ 무비위크
7. 중앙일보 방송 - Q채널 / 히스토리채널 / 연예&스포츠 / J골프 / LA AM1230 / ATL AM1310
8. 네이버 http://www.naver.com
9. 한게임 http://www.hangame.co.kr
**(동아일보 계열사) - 참고로 고대병원은 자율가판대에 동아일보만 있음
1. 동아닷컴, 동아일보 http://www.donga.com/
2. 스포츠동아 http://sports.donga.com/
3. 잡지 - 여성동아 / 신동아 / 주간동아 / 과학동아 / 어린이과학동아 / 어린이동아
4. 동아마라톤 http://marathon.donga.com/
5. 기타 - 인촌기념회 / 일민미술관/ 신문박물관 / 화정평화재단 / 동아eTV / 동아사이언스 등등
**(문화일보 계열사)
문화일보, AM7, 디지털타임스
**(매일경제 계열사)
매일경제, 매경ECONOMY, mbn
**(롯데계열사)
롯데마트,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사이다], 롯데햄, 롯데삼강, 롯데리아, 롯데브랑제리, 롯데제약,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닷컴, 롯데월드, 코리아세븐, 롯데스카이힐C.C., 롯데카드, 롯데캐피탈, 한국후지필름,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롯데제이티비, 롯데홈쇼핑, 롯데손해보험, 나뚜루, 엔젤리너스, 크리스피도넛, 세븐일레븐, 농심[농심은 롯데 자매회사]
중앙일보
보광그룹 총수인 홍석현회장이 중앙일보의 사주입니다.
삼성의 이건희씨가 매형으로 보광의 계열사로는
훼미리마트. 보광휘닉스파크..(스키장). 컬처랜드(문화상품권을 발행하는 회사)등이 있습니다.
동아일보.
사주의 차남이 이건희씨의 차녀와 결혼후 제일모직의 임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언론에서 하는 얘기로는 제일모직은 이건희씨의 차녀인 서현씨 몫으로
호텔신라는 3녀 부진씨 몫으로 떼어준다는 말이 파다합니다.
삼양사
이곳은 동아일보사주와 특수관계인 회사입니다.
경방.
경방필의 주인인 이회사는 동아일보 일가가 김각중 현 회장일가 다음으로 많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코리아나 호텔의 대주주입니다. 실직적인 주인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밖에도 이명박대통령의 사위가 살인 공장으로 유명한 한국타이어 사주이며
효성과 형제회사입니다.
어차피 조중동의 혼맥이란게 태평양그룹부터 농심등 한다리 건너면 다 혼맥으로 연결된
혼맥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재계의 편을 들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조중동의 사돈기업까지 불매운동을 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자회사의 경우에는 압박할 정도는 됩니다.
다만 훼미리마트의 불매운동은 영세업자의 목을 조르는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외에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조중동을 직접 압박하는건 절독이 최우선입니다.
또한 관계 자매지의 구독중지와 광고를 실은 회사에 대한 압박이 차선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 대통령을 위해 1년전과 다른 기사와 사설을 쓰는 신문을
언론이라 하기에는 국민의 의식수준이 너무 높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언론은 권력이 아니고 국민의 입이며 눈이어야 함에도 사주의 입으로 전락한
조중동을 국민의 힘으로 폐간시킵시다.
<친일신문>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은 800억(위장전입 의혹 투성)
일제시대 경주지법 판사를 지낸 친일파 홍진기가 조부,친일인명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악질친일파,해방후 친일에서 친미로 변신,대한민국 역사상 42세로 최연소 장관을 지냄,홍장관은 이승만 대통령을 강력히 설득해 계엄령을 선포,진기 전 법무부장관은 4·19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특사로 풀려났다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 방상훈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이 1000억 이상
조선일보 전 사장이 방응모. 일제 식민지 시대때부터 역사왜곡 언론왜곡,가장 대표적 민족반역 친일신문.방상훈의 부인도 민족반역자(친일파)윤치호 손녀.끼리끼리 결혼.조선일보는 원래 민족지였으나 민족지 조선일보가 일제에 의해 폐간된후 민족반역자 친일파 방응모가 일제의 도움으로 조선일보를 만든 반민족신문.
○동아일보 회장 김학준
병역 : 군 면제
공개된 재산이 1000억이상
고려대학교창립자 - 독립운동가 애국자를 가장한 "김성수"의 후손임.
민족신문이라고 지금까지 떠벌리고 다님.나라팔고 민족팔면 민족신문인가 봄.동아일보도 조선일보와 마찬가지로 원래는 독립운동을 목적으로 만든 신문이었으나 일장기말소사건을 계기로 일제의 억압과강압에 의해 폐간된후.일제협력자 김성수가 다시 개간한 민족반역신문.
○동아일보 명예회장 김병관
병역 : 미필 또는 미신고
공개된 재산 1000억 이상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기소됐었음. 세금포탈 및 횡령 유죄확정. 민족반역자 "김성수" 차남,김재열(이건희 회장 사위) 이건희와 사돈관계
○동아일보 부사장 김병건
병역 : 미필 또는 미신고
공개된 재산 1000억 이상
세금포탈 및 횡령 유죄확정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60시간, 벌금 50억 원. 친일 반민족반역자 김성수의 후손임.
○매일경제 대표이사 회장 장대환
병역 : 군면제
공개된 재산은 300억 이상
아비- 민족반역자 장지량 . 일본 육사(60기), 일본군 장교,1966.08-1968.07 제9대 공군 참모총장(중장) . 역시 민족반역자끼리 사돈관계,민족반역자가 세운 그룹,삼양그룹과 사돈관계
<출처> 민족반역자처단협회
<<바른언론, 바른신문, 정론지>>
○경향신문 (사장 공모제 실시)
1998년 전체 임직원이 출자한 국내 최초의 사원주주회사로 완벽한 독립언론사이며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신문이자 정론지. 경향신문은 국내 언론사 사상 최초로 1998년 사장 공모제 실시.
사원주주 대표들로 구성된 경영진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는 주주총회에서 선임.
구독문의 : 080 023 8282 (수신자 부담)
○한겨례신문 (국민들이 만든 바른 언론사) : http://www.hani.co.kr/
2만 7천여명 주주가 모아준 50억원의 성금으로 세계최초의 국민신문 1988창간
1994. 3. 16 시사주간지 <한겨레21>창간
1995. 4. 24 영화 . 영상 주간지 <씨네21> 창간
1998. 7. 1 <케이블 TV 가이드> 한국 유일의 케이블 TV 전문지를 발행
2001.09.29 사외보 <열린사람들> 창간
2001.12.31 영남 현지인쇄 계약 체결
구독문의 : 1566-9595
○시사IN : http://www.sisain.co.kr/
2007년 9월 25일 창간된 시사 주간지
2006. 6. 16시사저널 경영진, 인쇄소에서 삼성 이학수 부회장 비리관련 기사 삭제, 기자들, 편집권 투쟁
2007. 1. 5 경영진, 기자들 이름 빠진 시사저널 제899호 발행
2007. 1. 22 경영진, 오전 11시께 시사저널 노조에 전화로 직장 폐쇄 통보
2007. 7. 6 파업 기자 22명과 조업 직원 6명, 회사에 사표 제출
2007년 9월 25일 창간호 발행.
구독문의 : 02-3700-3200
<출처> 올바른언론지킴이 국민연대
○오마이뉴스 : http://www.ohmynews.com/
새천년을 맞아 20세기 한국적 신문문화와 결별하고, 새로운 신문문화를 만든다는 기치 아래, 2000년 2월 22일
오마이뉴스(주)에서 창간한 인터넷신문이다. 종합 일간지로, 하루에 4번 이상 톱기사가 업데이트된다. 사시는
'뉴스 게릴라들의 뉴스연대-오마이뉴스'이다.
장기 목표는 세계 최초의 인터넷신문다운 신문, 뉴스의 생산·유통·소비문화의 혁명을 통한 언론 문화 개혁, 기자
다운 기자들의 뉴스 연대 중심축 역할, 인간의 얼굴을 한 인터넷 문화 선도 등이다.
이를 위해 '모든 시민은 기자'라는 기치를 내걸고 직업 기자에 의한 심층취재 뉴스와 일반 시민 기자에 의한
생활체험 뉴스를 5:5 비율로 편집하는 등 기자의 문턱을 없애고, 기사의 형식과 내용을 파괴하였다.
편집 방향은 한국 사회의 진보를 추구하되, 생산성 있고 양심적인 보수를 찬양하며, 비생산적이고 경직된 진보에
회초리를 대는 열린 진보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뉴스 공급 문화와 수요 문화의 민주주의를 이룩하고,
뉴스 연대를 구축하며, 언론 권력을 교체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02년 12월 하루 방문자 수 국내 신기록(623만 명)을 세웠고, 2003년 12월 첫 흑자를 달성하였다. 2004년 1월
제3세대 인터넷신문을 선언하고, 같은 해 2월부터 오마이TV 시민앵커뉴스 방송을 시작하였다. 2004년 9월 현재
광주·전라,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남 등 4개의 국내 지사와 미주·중국·일본 등 3개의 해외지사가 있다.
기타 간행물로는 목요일에 발행되는 주간 《오마이뉴스》가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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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펌][ 이것만 알면, 조중동은 죽는다... ]
2008/06/05 02:06
[펌][ 이것만 알면, 조중동은 죽는다... ] 한국인분석가 번호 205565 | 2008.06.05 조회 23 아고라 정책변경으로 금방 순위 밖으로 밀려 버립니다.복사해 두셨다가 순위 밖으로 밀리면 다시 올려 주세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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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리 2008/06/04 22:20
저는 아직도 촛불문화제 참석해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 합니다.
그나마 모노피스님은 늦게나마 참석해 주었군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네티즌의 목소리로 어용 찌라시들을 교육 시키는것 참 통쾌한 모습 입니다.
본글의 정보는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monopiece 2008/06/05 00:30
절묘하게 로그인이 되질 않네요...^^
와이프에게 약간의 태클을 당했지만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 어제군요. 이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여전히 같은 목소리를 내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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